![[SBS 식포일러]](/data/photos/portnews/202604/20260428152541-21176.jpg)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 최강록 셰프와 김도윤 셰프의 본격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공개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는 ‘극 내향인’ 최강록이 유일하게 말을 놓은 동생, 윤남노가 깜짝 합류한다. 최강록의 연락 한 통에 지리산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윤남노는 등장과 동시에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다른 ‘미식 케미’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폭풍 먹방과 함께 핵심을 짚어내는 맛 표현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윤은 지리산에 숨겨둔 또 하나의 보물창고로 멤버들을 이끈다. 이곳에서 무려 40년 만에 처음 잡혔다는 민물고기의 정체가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는데 최강록과 김도윤이 능숙한 손길로 민물고기 손질에 나서 감탄을 자아내고, 평소 민물고기를 ‘흙내 난다’며 꺼리던 데프콘도 한 입 시도할 예정이다. 과연 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어 숙성을 마친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김도윤은 비장의 무기인 화덕에 숙성 고기를 구워내며 기대감을 높이지만, 예상치 못한 실수로 돌발 상황이 펼쳐진다. 이를 어떻게 수습할지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최강록은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하는 ‘속성’ 흑돼지 요리에 나서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고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드는 최강록의 특별한 비법은 무엇일지, 오늘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