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할인받고 촌캉스 가기 딱 좋은 5월 △ 농촌체험 및 숙박 · 20개 참여 마을 100개 상품 할인 - 체험상품 최대 30% - 숙박 최대 20% △ 워케이션 · 전국 10개 농촌형 워케이션 - 1일 5만 원, 최대 15만 원 할인, 여행자 보험 지원 △ 지역단위 농촌관광 상품 · 체험+관광+식사+숙박까지! 5개 지역 55개 상품 최대 30% 할인 - 충남 부여 - 전북 남원 - 전남 보성 - 경남 통영 - 제주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홍천군과 함께 개최한 ‘용소 물빛 트레킹’ 행사를 3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9일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광암리 798-2)에서 진행됐다. 홍천9경 중 7경인 용소계곡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서 자연 속에 머무르며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힐링 트레킹으로 기획됐다. 특히, 참가자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춰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다채로운 감성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 ‘간식 피크닉 키트’를 통해 계곡가 곳곳에서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또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주는 ‘용소 물빛 사진관’과 룰렛 경품 이벤트인 ‘용소 물빛 놀이터’등 이색적인 즐길 거리에도 참가자들의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며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트레킹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 ‘홍천사랑상품권(5천 원권)’ 역시 제 몫을 톡톡히 했다.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은 홍천 관내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되어 식사와 쇼핑을 즐겼다. 이번 행사는 실질적인 지역 경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제 캐리어 들고 타도 되나요?" 버스 수하물 규정,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 헷갈리기 쉬운 캐리어 반입 기준 한 번에 정리! ◆ 설레는 공휴일이 이어지는 5월! 여행길에 오르는 사람들로 이동이 더욱 활발해지는 시기 여행의 부푼 마음을 안고 버스에 탑승했는데… · 휴대품 때문에 기사님과 실랑이 · 짐으로 인한 승객 간 자리·통로 갈등 · 통로에 둔 짐으로 안전사고 위험까지 → 명확한 안내 부족으로 생기는 불편 ◆ 휴대품 차내 반입, 기준은 이렇습니다! (무게) · 시내버스 기준: 1인당 10~20kg 미만 *지역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크기) · 시내버스 기준: 50×40×20cm 이하 *지역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다만, 각 지역마다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이용 전 해당 지역의 '시내(마을)버스 운송사업 운송약관'을 확인해주세요! ◆ 이용하는 버스마다 반입 기준이 달라요! [버스 별 반입 기준] △ 고속·시외버스 · 세 변을 합하여 115cm 이하이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울산 동구는 5월부터 해파랑길을 중심으로 한 ‘2026 울산 동구 해파랑길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올해 해파랑길 투어는 울산 동구의 대표 관광 콘텐츠인 ‘해파랑길 사운드워킹’을 비롯해 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등 지역 명소와 연계한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동구는 걷기와 쉼이 조화로운 여행 콘텐츠를 통해 해파랑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재충전, 지역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민 해파랑길 길동무와 함께하는 ‘해파랑길 사운드워킹’, 해파랑길 8, 9코스를 함께 걷는 ‘완주 도전 걷기 프로그램’, 해파랑쉼터를 활용한 ‘해파랑쉼터 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해파랑길 사운드워킹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토요일 오후 4시에 운영되며, 첫 프로그램은 5월 8일 진행된다. 해파랑길 완주 도전 걷기 프로그램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또한 일산해수욕장 해파랑쉼터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세부 일정은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월 9일 토요일 오전 6시에는 첫 해파랑쉼터 프로그램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10만 원 지원받고 섬으로 놀러오세요! - 2026년 섬 방문의 해 · 5월 2일(토), 여수에서 '섬 방문의 해' 선포식 개최 · 섬을 방문해 1박 이상 머무는 관광객에게 숙박비 지원 (※ 예산 소진 시까지) · 전용 누리집 운영으로 여행 편의 제고 · 섬 주민이 직접 위촉한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 · 1인 1섬 홍보 캠페인 등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제주 대표 관광명소인 천지연폭포가 야간관람 도입 이후 42년 만에 조명시설을 전면 정비하고 5월 11일 야간관람을 재개한다. 서귀포시는 총사업비 8억 4천만 원을 투입한 ‘천지연 관람로 조명등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이날부터 새롭게 단장한 야간관람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당초 올해 6월 말 준공 예정이었으나, 야간관람 중단에 따른 시민과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정을 집중 관리해 공사기간을 단축했다. 재개장 당일인 5월 11일에는 오후 6시부터 천지연폭포를 무료 개방하며, 오후 6시 30분부터 야외공연장에서 재개장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과 벨라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7시 30분경 점등식과 함께 관람로 전 구간의 조명이 밝혀져 새롭게 단장한 야간경관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조명등 9종 185개를 전면 교체하고 전기설비를 정비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천지연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야간 조명 연출을 새롭게 구현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울산 동구는 골목관광 및 마을관광 활성화를 위해 5월과 6월 두달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벤트 ‘무더위 오기 전에 떠나요 – 울산 동구 상반기 마을·골목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동구 전역의 스탬프투어 대상지 66개소 중 15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가볍게 마을과 골목을 둘러보며 지역의 숨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핸드폰으로 스탬프투어 앱을 통해 대상지 66개소 가운데 자유롭게 15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한 뒤 선물을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 중 총 80명을 추첨해 ‘아셀 홈’의 핸드메이드 손가방과 ‘요트탈래 울산’ 요트 체험 50% 할인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후기 작성 참여자는 추첨 시 우대한다. 당첨자는 7월 중 발표되며 개별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경품은 울산 동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상품으로 구성해 지역 관광 콘텐츠와 주민사업체를 연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가볍게 참여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바닷길은 안전하게, 머무는 시간은 더 길게 즐기는 제주 (제주권역) 다시 가는 바다, 다시 사는 어촌 # 들어오는 길부터 오름길까지 발걸음이 더 가벼워진 비양도항 · 제주 비양도항 ① 선착장 정비로 비양도로 닿는 길은 더 편리하게 ② 비양오름길 정비로 오르는 길을 더 쾌적하게 # 우도에 닿는 첫걸음부터 머무는 공간까지 함께 개선된 하우목동항 · 제주 하우목동항 ① 여객터미널 리모델링으로 더 편리한 하우목동항 ② 안전조명 설치로 야간에도 더 안전한 어항 #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세화항 · 제주 세화항 ① 삭막한 사무실을 벗어나 바다의 숨결을 느끼며 일하는 세화바다 워케이션 ② 세화의 바다와 해녀의 문화를 담은 세화숨비소리길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온라인 여행사 ‘클룩(KLOOK)’과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철도 승차권 예매 할인 등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지원한다. ‘클룩’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협력해 지난 4월 20일부터 외국인을 위한 실시간 철도 승차권 예매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은 클룩 응용프로그램(앱), 웹사이트에서 코레일이 운영하는 모든 노선 열차의 운행 정보와 좌석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약 20개의 언어 지원과 약 40개국의 통화 및 간편결제 수단을 제공해 언어와 결제의 장벽 없이 누구나 손쉽게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문체부는 이번 서비스 개시를 계기로 더욱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철도를 이용해 지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코레일, 클룩과 공동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코레일은 ‘클룩’ 한정 디자인으로 제작된 ‘레일플러스 카드’를 선보이고, 관광공사는 승차권 구매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6,000원 할인권을, 클룩은 이용객에게 여행용 이심(eSIM)을 무료로 제공한다. &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추진한 ‘남부권 로컬투어랩’ 사업이 약 5개월간의 운영을 마무리하며, 지역 주도형 소도시 관광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현장에서 입증했다. ‘남부권 로컬투어랩’은 경남 중·남부권 소도시를 중심으로 지역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여행상품으로 구현·운영하는 실증형 프로젝트다. 기존 공급자 중심 관광개발에서 벗어나, 주민과 로컬 조직이 콘텐츠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구조로, 지역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1권역(의령·함안·창녕)은 아라가야협동조합, 2권역(사천·고성·남해·하동)은 놀루와협동조합이 주도해 각 지역의 역사·문화·자연환경·생활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했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관광객 대상 여행상품을 운영하며 지역 체류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권역에서는 ‘5G 부자힐링여행’, ‘노스텔지어 불꽃 시간여행’ 등을, 2권역에서는 ‘이순신, 바다에 빠진 공룡을 만나다’, ‘자연이 빚어낸 생태와 힐링’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에 머물고 경험하는 여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