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 첫 일정으로 의회사무처 420여 명 직원 일일이 만나

직원 근무하는 사무실 직접 찾아가 “자긍심 갖고 꼭 다니고 싶은 의회 만들겠다” 밝혀

2024.07.02 09: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