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쿠투데이 관리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2023년 10월 19일 자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에 김효재(金孝在) 씨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한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3년 10월 19일부터 2026년 10월 18일까지 3년이다. 김효재 신임 이사장은 조선일보 논설위원,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제18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 경험뿐만 아니라 행정 경험까지 두루 갖춘 언론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유인촌 장관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언론진흥 사업과 정부광고 집행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신임 이사장은 40년 이상 언론인과 행정가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언론계의 발전을 뒷받침하는 데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엠쿠투데이 관리자 기자 | 충남도는 2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의’를 열고 을지2종사태 선포 건의 등 국가 위기 대응을 위한 전시 행정 체제 전환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김태흠 지사와 행정·정무부지사, 실·국·본부·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군사·정부 연습상황 보고, 실·국·본부·위원회 상황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선 군사·정부 연습상황을 공유하고 국가 위기관리 단계별 주요 조치와 전시 상황을 가정한 상황 조성 전문 등을 보고했다. 도 각 실·국·본부·위원회별 상황 보고를 통해 현재까지의 조치사항과 앞으로의 연습 내용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전시 행정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전반을 최종 확인·점검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24일까지 나흘간 실시하며,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해 대응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소산훈련, 도상연습, 과제 토의 등 실전과 같은 연습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6년여 만에 전 국민 대상 민방공 대피 훈련과 연계해 23일에는 오후 2시부터 20분간 민방위 대피 훈련을 추진한다. &n
엠쿠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본청 충무시설과 실제 훈련 현장 등에서‘2023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연 1회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으로 본청과 전 소속기관(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이 전시임무 수행 역량을 보완하고 숙달하기 위해 실시한다. 지난달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영주, 문경, 예천, 봉화)으로 선포된 시·군의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은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피해 복구 봉사활동으로 실제 훈련을 대체한다. 연습 첫날인 21일 임종식 교육감은 비상소집에 응소해 비상소집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정신교육으로 을지연습 첫 일정을 시작했다. 1일차 는 을지 2종 사태 선포 이후 전시 직제편성과 전쟁 수행기구 창설 훈련을 실시하고, 2일에서 4일차는 복합 상황 조성 메시지 훈련, 전시 주요 현안과제 심층 토의, 예비 소산시설 이동훈련, 민방공 대피훈련, 원전시설 인근 학교 대피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안보의식 확산을 위해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회장단과 학부모회장 지역협의회장단을 초청해 을지연습의 의미와 비상시
엠쿠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21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을 발령하고 오는 24일까지 나흘 동안 시청 지하 1층 을지연습장에서 ‘2023년 을지연습’에 돌입했다. 이번 연습은 인천시를 비롯한 시 산하기관·유관기관·군부대·경찰·중점관리 대상업체 등 60여 개 기관(업체) 1,600명이 참여한다.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의 국지도발과 같은 국가위기관리 시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의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하여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연습 첫날인 21일 을지연습장 내 종합상황실에서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한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유정복 시장은 “을지연습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실제 훈련이 돼야 한다”며 “연습 참가자 모두 전시전환 임무 수행 절차 숙달 등 훈련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연습 셋째 날인 23일은 서해5도 지역주민 출도훈련을 실시한다. 백령도, 연평도, 영종도 일대에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인천시, 중구, 옹진군
엠쿠투데이 관리자 기자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16일 교육지원청 2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신규 지방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청렴 계약업무 학습동아리’를 운영했다. 이번 학습동아리는 관내 신규 지방공무원들의 물품·용역 계약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계약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2023년 물품·용역 계약 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 계약 법령 주요 개정 사항 등을 안내받았다. 이어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청렴한 계약업무 추진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사례를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귀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학습동아리가 신규공무원들의 직무 전문성 신장에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이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여주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엠쿠투데이 관리자 기자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경북포항교육지원청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점학교인 승학초등학교와 서부교육지원청을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포항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한 사업담당 장학사, 교육복지사 등 25명이 교육복지사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서부교육지원청과 승학초를 방문했다. 이날 서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조정자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소개, 승학초 교육복지사의 학생 개입 우수사례 발표와 포항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사업 운영에 대한 정보교류가 이어졌다. 이재한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포항교육지원청과의 활발한 교류가 교육복지사 역량강화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엠쿠투데이 관리자 기자 | 부산 사하구 부일외국어고등학교가 2024학년도부터 부산지역 두 번째이자 첫 남녀공학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로 운영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교육부장관으로부터 부일외고의 자율형 사립고 지정 동의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특수목적고의 자사고 전환은 지난 2010년 용인외국어고등학교(現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등학교)에 이어 전국 두 번째 사례다. 부산지역 유일한 자사고인 ‘해운대고등학교’는 동부산권에 위치하고 남학생만 진학할 수 있다. 현재 부산·경남 지역에는 여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자사고가 없는 상황이다. 부산교육청은 부일외고의 자사고 전환이 서부산권뿐만 아니라 우수한 부산지역 남·여학생들의 타 시도 자사고 진학을 최소화해 부산에서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인 교육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평가한다. 지난 1995년 특수목적고로 개교한 부일외고도 자사고 전환을 통해 새로운 전기를 맞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4학급 720명 정원 규모의 자사고로 전환
엠쿠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북도는 18일 경북도청 직원들이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 1억7천798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도청, 소방본부 및 시군 소방서, 산하 공공기관 직원 등 6천962명은 이웃돕기 모금운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폭염, 태풍 등 이상기후가 지속되면서 여러모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다”라며,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엠쿠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북도는 8월 21~2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청도 신화랑풍류마을에서 ‘경북-전남 대학생 새마을 동행’행사를 개최했다. 경북-전남 대학생 새마을동행은 올해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경북-전남 새마을동아리 대학생의 상호 친선 방문 및 협력을 통해 젊은 세대 간 소통으로 새마을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이날 경북에서는 영남대, 김천대 새마을 동아리 회원 40명이, 전남에서는 순천대, 초당대 학생 30명이 참석해 영호남의 대학생이 새마을로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 행사는 대학별 해외봉사 결과 발표, 새마을 동아리 활동서약, 청년새마을연대 소개 및 안전교육과 팀 빌딩 활동 등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둘째 날에는 청도 신도리에 위치한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을 견학해 경북‧전남의 대학생들이 새마을 운동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류행사에 참여한 순천대 새마을 동아리 대학생은 “경북에 직접 방문해 새마을운동 발상지를 견학하며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자료를 보니 새마을 동아리 회원으로서 자부심이 느껴진다”며,
엠쿠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북도와 안동시, 국립안동대학교는 21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기창 안동시장, 정태주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이 함께한 가운데 경상북도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운영․연구․기술개발 분야 상호 협력 및 연구인력 교류, '글로컬 대학 30'연계 백신․헴프 지역전략산업 공동 육성, 정부 및 지자체, 각종 공모․수탁사업의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 등이다. 고부가가치를 생산하는 바이오산업은 세계 여러 나라들이 바이오 시대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정부 110대 국정과제에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이 포함되고 미국과 바이오 경제 활성화 협약을 맺는 등 정부는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바이오산업 R&D 혁신 및 도약의 발판 마련 △백신산업 인력양성 및 기술개발 지원 기반 시스템 조성 △차세대 플랫폼 기반 신약․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안동대를 백신연구 거점으로 조성 등 다양한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한편, 바이오산업 중심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