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월) 소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와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추진된 것으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체육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체육 인재 발굴과 장애인체육 활성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도장애인체육회 방정기 사무처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관련 협력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이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도지체장애인협회 이필용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체육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도장애인체육회는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1차 시군 대표자 및 종목별 경기단체 회의를 6일 동해그랜드관광호텔 매실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방정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18개 시군 장애인체육 담당자 및 종목별 경기단체 등 8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도장애인체육회와 동해시 도민체전준비단의 대회 운영 전반 사항과 준비 추진상황 보고, 경기 운영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화합과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축제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이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겠다. 동해시에서는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대회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방정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금년으로 19회를 맞이하는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도내 최대 장애인체육 행사로 자리 잡은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황리에 개최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5월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춘천시가 생활안내지도를 활용해 착한가격업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최근 고물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시는 지역내 착한가격업소 약 110곳의 위치와 정보를 ‘생활안내지도’ 내 테마지도로 구현해 시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자신의 위치를 기준으로 가까운 업소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는 것이다. 춘천시 생활안내지도는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5개 분야(복지, 생활, 레저, 관광·문화, 재난)의 총 23종의 주제를 제공, 지난 2022년부터 다양한 행정정보를 지도 형태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춘천시청 홈페이지 퀵메뉴 서비스를 통해 PC나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들어갈 수 있다. 인터넷에서 ‘춘천시 생활안내지도'를 검색하거나 춘천시청 홈페이지 퀵메뉴 서비스를 통해 PC나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들어갈 수 있다. 특히 생활밀착형 정보 제공 확대에 따라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 실제로 연간 접속자 수는 2024년 1만 1,259명에서 2025년 2만 4,650명으로 약 2배 증가하며 시민 활용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도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는 생활 밀착형 공약 시리즈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 1호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19일 오후, 원주시의 한 파스타 가게에서 음식을 픽업해 주문한 곳까지 직접 오토바이를 운전해 배달한 후, 배달 라이더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배달라이더들은 월 6~70만원이 드는 유류비와 과도한 수수료, 높은 보험료가 큰 부담이 되는 현실을 얘기했다. 고물가와 고유가 상황 속에서 배달라이더의 유류비가 시민 밥상 물가에도 큰 부담을 주고있다. 이에 김 후보는 생활 밀착형 공약 시리즈인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 제1호 공약으로 ‘배달라이더 유류비 지원’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는 전업 및 주업 라이더 중 월 평균 소득 하위 70%를 우선으로 하여 월 10만 원 상당의 유류비를 지역화폐나 바우처 형태로 지급해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배달비 인상을 억제해 전체적인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배달비 인상이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것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후보는 “지난 4년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 ‘강원이 특별해진 시간’이었다면,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화천군이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신체와 균형있는 영양섭취를 위한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화천군 보건의료원은 사전 신청 접수를 통해 3월부터 화천초 1~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교내 늘봄교실과 무용실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생활 습관형성을 통해 비만과 저체중을 예방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의료원에서는 학생들이 돌봄교실에 머무르는 동안, 채소와 과일에 친숙해지고, 신나는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참여학생들은 ‘골고루 먹기’ 등 올바른 식생활을 비롯해 흡연 및 음주예방 교육을 받고, 비만도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예방관리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실제 참여 아동들의 신체 개선 효과도 탁월하다. 의료원이 지난해 화천초교와 유촌초교에서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하면서 사전 사후 BMI(체질량 지수)를 측정한 결과, 초기에 73.7% 비중을 차지했던 저체중 비율은 프로그램 이후 68.4%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8일 오후, 춘천시 소재 한 극단을 방문해 [뚝심 이어달리기 5탄, 그래도 '문화예술은' 김진태]편을 진행하며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천명했다. 이날 방문한 극단은 창작극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예술 단체로, 2026년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곳이다. 김 후보는 땀흘리며 맹연습 중인 단원들을 격려하며,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창작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진태 도정은 그간 도내 문화예술인이 경제적 고충 없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기반을 닦는 데 주력해 왔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예산은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2022년 43억 원 수준이었던 관련 예산은 2026년 본예산 기준 92억 원까지 증액되었으며, 추경을 통해 8억 원이 반영되면 ‘창작 지원 100억 원 시대’가 시작된다. 이 외에도 강원도는 지난 2월 ①예술인 지원 강화, ②문화공연‧행사 활성화, ③문화사각지대 해소, ④문화기반시설 확충을 골자로 하여, 2026년 총사업비 700억 원을 투입하는 문화예술 4대 중점 추진정책을 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7일 오후 2시 횡성파크골프장을 방문해 [뚝심 이어달리기 4탄, 그래도 '체육은' 김진태]편을 진행하며 도민들의 건강한 노후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진태 후보는 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던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파크골프장 시설 전반을 꼼꼼히 둘러봤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시니어 스포츠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온 김진태 후보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진태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임기 동안 강원도 체육 예산을 약 20% 증액하며 지역 체육계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특히 올해는 총 1,302억 원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체육 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도 체육회 예산 역시 2022년 대비 약 50%가량 대폭 늘려 안정적인 체육 활동 지원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러한 정책적 성과를 바탕으로 김진태 후보는 도립 파크골프장 72홀을 건립하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는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강원도를 전국적인 시니어 스포츠의 메카로 성장시키겠다는 포석이다. 아울러 김진태 후보는 어제(16일) 영월에서 열린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약속했던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춘천시는 17일 퇴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가 피해지원금 원활한 지급을 위한 읍면동장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각 읍면동의 준비 상황과 현장 의견들을 공유했다.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거나 접근성이 취약한 일부 지역에서는 하나로마트를 사용처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용처 확대가 필요하다는 건의가 나왔다. 이영애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급 개시를 앞두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지원 대상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24일까지 지급 담당 직원 및 기간제 인력 교육을 완료하고 지급 개시 전까지 전담창구 설치를 마무리하는 등 총력 대응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 신청 방법과 절차 등을 현수막,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 홍보해 시민 불편과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춘천시가 관광정책의 방향을 ‘체류형 관광 중심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춘천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춘천시 관광정책 자문단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의 관광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이날 시는 이훈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와 최규완 경희대 호텔관광대학 교수 등 전문가 4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관광정책 및 트렌드에 깊이 있는 학술적 성과와 풍부한 실무 식견을 갖춘 전문가들로, 향후 시에 정교하고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기존 위원을 포함해 총 17명으로 확대된 자문단은 학술·정책·마케팅 등 각 분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춘천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발굴과 전략 수립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체류형 관광 확대 △로컬 자원 기반 콘텐츠 발굴 △마이스(MICE) 및 관광산업 연계 강화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소양아트서클을 중심으로 한 수변 관광자원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7일 오전 7시 원주천 둔치에서 열린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 개장식’에 참석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매일 오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20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직거래로 공급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민생 현장이다. 김진태 후보는 후보 시절이었던 2022년과 지난해까지 꾸준히 개장식 현장을 찾으며 원주 농업인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현장에서 김진태 후보는 박정하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도의원 입지자들과 함께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 및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농산물의 수급 상황을 살폈다. 시장 방문을 마친 김진태 후보는 지역 주요 인사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농업 현안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진태 후보는 활기찬 새벽을 여는 원주 농업인 새벽시장에 올 때마다 오히려 큰 힘을 얻고 간다며 소회를 밝혔다. 김진태 후보는 “도 농업 예산이 6,000억 원 규모로 확대되었고 전국 최초로 반값 농자재 정책을 시행하는 등 농업 현장의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그동안의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