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문관현)는 1월 14일(화) ~ 15일(수)까지 2일간 접경지역에 위치한 화천전통시장과 화천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여 지역경제 상황에 대한 점검과 함께 돌봄서비스 운영실태를 점검하였다. * 화천전통시장 : 남한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전통 재래시장임. 1953년 한국전쟁이 끝나고 북으로 올라가지 못한 실향민들이 모여서 세운 시장으로 현재 83여개의 점포가 있음. * 화천커뮤니티센터 : 대한민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온종일 돌봄시설임 2019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총사업비 216억 원을 투입해 완공함. 2024년 2월 개관함. 이번 접경지역 민생현장 방문은 최근 고물가, 고금리 등 국내외적 경제상황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실시하게 된 것으로, 화천전통시장을 방문을 통해서는 고물가에 동절기 한파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한편 전통시장 활성화방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운영하는 온종일 돌봄시설인 화천커뮤니티센터를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의회의 역할을 알리고 도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도민 대상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가운데, 1월 9일 ‘신북읍ㆍ동면’ 주민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에는 ‘신북읍ㆍ동면’ 지역주민을 포함한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의회의 구성과 역할에 대해 사무처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양숙희 부위원장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춘천시 동면 주민 한 분은 “견학을 통해 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이 얼마나 치밀하고 심사숙고하는 과정을 거치는지 알게 됐으며, 그동안 잘 몰랐던 의회 운영의 투명성과 중요성에 대해 새롭게 인식을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양숙희 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방문으로 도민들께서 의회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의정에도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사회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깜짝 출연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신북읍ㆍ동면 지역주민 환영 인사말씀을 통해 “도정 또한 도의회와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릉시의회는 8일,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면 괘방산 일원에서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무사안녕 기원제’를 올렸다. 초헌관으로는 최익순 의장이, 아헌관으로는 조대영 부의장이, 종헌관으로는 허병관 행정위원장이 참례했다. 최익순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은 강릉시민 모두 풍요롭고 가정의 화목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낼 수 있기를 기원했으며, 강릉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시민복지를 위해 강릉시의회 19명의 의원이 한팀으로 소통하고 협치하여 지혜롭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함께 약속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12.3 계엄사태로 인한 환율 상승이 겨울철 수요 증가와 맞물려 석유, 가스 등의 수입가격을 드높여 국내 에너지 비용 증가와 물가 상승을 부추길 것이란 분석이 나와 서민과 소상공인은 물론 기업의 겨울나기에 빨간 불이 켜졌다. 2일 김현정 국회의원(평택시병,더불어민주당)에게 에너지정책분야 국책연구기관인 에너지경제연구원(KEEI)이 제출한 답변서‘정치적 불안전성이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분석 자료를 보면, 12.3 계엄 선포로 비롯된 국내 정치 불안정성에 따른 환율 급등이 서민·농업인·소상공인·기업등의 겨울철 석유·가스 등 에너지비용 부담을 늘려 물가 상승을 부채질 할 것으로 보인다. 연구원은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환율 급등이 원유수입액 증가를 초래할 수 있다(그래프 참조)면서, 예상치 못한 수요 변화의 가능성과 원유거래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할 때, 정치 불안정성으로 인한 급격한 환율 변화는 단기적으로 국내 석유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연구원은 기업들의 원유거래 방식중 하나인 현물계약은 장기계약보다 환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밝히고, 원유 구매후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릉시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12월 31일 11시, 1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종무식을 갖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 날 종무식에서 최익순 의장은 전출공무원에 임용장을 수여하고 의정발전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한 해동안 강릉시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의원들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익순 의장은 “을사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강릉의 발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며 “주민의 목소리와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집행부에 전달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여 초심을 잃지 않는 강릉시의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12월 27일골목상권 살리기 프로젝트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심리 하락으로 침체된 골목상권 활력 제고와 지역 내 내수진작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김진태 도지사 다음 주자로 지목된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 사무처 직원도 함께 참여하여 사회적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김시성 의장은 “최근 경기불황과 소비심리 하락으로 골목상권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이번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소상공인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며 우리 지역 골목상권이 다시금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시성 의장은 춘천지역 도의원들과 함께 같은 날 관내 무료급식소인 ‘자비의집’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배식봉사도 펼치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용래 의원(국민의힘, 강릉3)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대상’을 수상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하고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에서 평가한 이번 상은 전국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자치의회의 효율적 의정활동 및 지방자치제도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방의원으로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 발굴 등에 공헌한 바가 큰 지방의회 의원을 수상 대상자로 선정한다. 김용래 의원은 제11대 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미래를 선도하는 행복한 강원교육 정책 기반 마련에 힘써왔으며, 후반기 안전건설위원회로 옮겨 재난안전, 소방, 자치경찰, 건설교통 등 도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도 내 공중화장실 개선 지원, 소방관들의 급식환경 개선, 자율주행자동차 운영 및 지원,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현안들을 해결하는 입법 활동(조례 대표발의 12건)에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지방의원은 도민들에게 가장 근접해 있는 자리로, 도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릉시의회는 12월 20일 오전 10시, 제318회 강릉시의회(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4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제3차 본회의에서는 '재단법인 율곡국학진흥원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안'등 총 3건의 조례안과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변경안이 가결됐다.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가결, 기금운용 계획변경안은 원안가결됐다. 이어서 윤희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회서비스분야 사회복무요원 지방이양 철회 촉구 건의안”심사·가결했으며, 김현수 의원의 시정질문이 이어졌고, 권순민 의원이 ‘강문동·송정동 일원 골재채취 허가 취소 및 사업부지 재고 촉구’를 주제로 10분 자유발언을 했다. 마지막으로 최익순 의장은 “내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서민 경제가 겪게 될 어려움이 우려되지만 강릉시의회와 집행기관이 서로 신뢰하며 어려움을 헤쳐가겠다”라고 말하며 제318회 제2차 정례회를 마쳤다.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후반기 출범 6개월여 만에 강원도민들로부터 호의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72점)’을 받았다. 이는 전년 대비 ‘1등급(4.6점)’ 상승한 것으로, 전체 지방의회 평균 69.2점 보다는 2.8점 높은 점수이다. 특히 ‘청렴노력도’ 평가 항목 가운데 ‘부패 유발요인 정비’와 ‘부패방지 제도 구축’ 항목은 만점인 100점을 받아 후반기 도의회의 변화 노력을 도민들에게 인정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국민권익위의 이번 2024년 지방의회 종합평가에는 자치단체·산하기관 직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 ‘직무관계자’, 경제·사회단체, 전문가 등 ‘단체 및 전문가’, 주민대표 및 일반 주민 등 ‘지역주민’ 3개 유형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중 이루어졌다. 또 청렴체감도와 지방의회의 부패방지 시책추진 노력을 평가한 청렴 노력도를 8대 2의 비중으로 가중 합산하고 부패 사건 발생에 대해서는 10점의 범위 내에서 감점한 것을 최종 산출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후반기 출범 6개월여 만에 강원도민들로부터 호의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김시성)는 1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72점)’을 받았다. 이는 전년 대비 ‘1등급(4.6점)’ 상승한 것으로, 전체 지방의회 평균 69.2점 보다는 2.8점 높은 점수이다. 특히 ‘청렴노력도’ 평가 항목 가운데 ‘부패 유발요인 정비’와 ‘부패방지 제도 구축’ 항목은 만점인 100점을 받아 후반기 도의회의 변화 노력을 도민들에게 인정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국민권익위의 이번 2024년 지방의회 종합평가에는 자치단체·산하기관 직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 ‘직무관계자’, 경제·사회단체, 전문가 등 ‘단체 및 전문가’, 주민대표 및 일반 주민 등 ‘지역주민’ 3개 유형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중 이루어졌다. 또 청렴체감도와 지방의회의 부패방지 시책추진 노력을 평가한 청렴 노력도를 8대 2의 비중으로 가중 합산하고 부패 사건 발생에 대해서는 10점의 범위 내에서 감점한 것을 최종 산출해 평가에 반영됐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해 2023년 종합청렴도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