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춘천시의회(의장 김진호)는 5월 12일 일본 고치현 시만토시 시의회 토리야 케이세이 시의원이 농산물 판매 방법, 저출산 및 고령화 정책, 이민 정책 등 춘천시의 정책을 벤치마킹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기획행정위원회 박제철 위원장 소개로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이우찬 아동정책과장, 농산물유통과 조남욱 유통정책팀장 등 부서 관계자들이 배석하여 주요 정책들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강원자치도 약용작물산업 육성 및 재배 농가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는 5.12(월) 제337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약용작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심의,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 최종수 의원(국민의힘ㆍ평창)이 대표 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강원자치도 약용작물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약용작물산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입안됐다. □ 최종수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기준으로 도내 약용작물 재배 농가수는 4천21호, 재배면적은 2천93ha, 생산량은 1만549t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는 재배면적과 생산량 기준으로 전국의 20%와 18.4%를 각각 차지한 것이다. ❍ 시ㆍ군별로는 재배면적 기준으로 평창군이 463.8ha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정선군 437.4ha, 삼척시 348.2ha, 홍천군 316.4ha 등의 순이었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원제용 의원(원주 6)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한부모가족 생활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시대 변화에 발맞춰 ‘청소년 한부모’ 등 새로운 지원 대상을 수렴하여 한부모가족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을 강화하고자 발의되었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한부모에 관한 사항 ▲청소년 한부모의 교육 및 자립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다. 원제용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내 청소년 한부모 지원을 위한 근거가 마련되면, 우리 강원도의 출산ㆍ양육 정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변했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지광천 의원(국민의힘, 평창1)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공익제보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가 12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공익제보를 활성화하고 보호ㆍ지원함으로써 도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조례안은 △공익제보자 보호 및 지원 체계의 구축, △공익제보자 보호ㆍ지원위원회의 설치, △효율적인 공익제보 접수 및 처리, △보상금, 포상금, 구조금 지급 등을 규정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4년도 광역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하위권인 4등급으로 평가받았다. 이에 따라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이번 조례 제정은 그 일환으로 공익제보 보호와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지광천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공익제보자들이 안심하고 제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도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며, 청렴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이 조례안은 오는 21일 제3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뉴스포원(NEWSFOR1) 관리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원미희 의원(비례대표)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활성화 조례안」이 5월 9일 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가결됐다.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란 학생들이 사회 현안과 관련하여 전달되는 디지털 미디어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내용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여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을 말하는 것이다. 원의원에 따르면 리터러시는 문자화된 기록물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데 단지 언어를 읽고, 쓰는 문해력만을 내포하는 개념을 넘어 학생들이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정보 컨텐츠를 탐색하고 소비ㆍ분석ㆍ 활용ㆍ생산하는 가운데 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내용의 진위를 분별하는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능력과 소양을 키우는 것을 포함한다는 것이다. 조례안은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감의 책무를 비롯해 기본계획의 수립과 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을 규정하고 있다. 원미희 의원은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가 등장하고, 디지털 미디어가 개인 및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과 파급력이 증대되면서 학생들에게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한 강원자치도민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돼 관심이 모아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는 5.9(금) 제337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권혁열 의원(국민의힘ㆍ강릉)이 대표 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전국 최고 수준의 산림복지시설 및 산림자원을 활용한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강원자치도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입안됐다. 조례안은 이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비롯해 지원계획 수립 및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등 추진사업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권혁열 의원은 이날 제안설명을 통해 “5월 현재 강원 전역에는 자연휴양림 26개소를 비롯해 산림욕장 40개소, 숲속야영장 6개소, 치유의 숲 5개소, 유아숲체험원 18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산림복지시설과 자원을 갖추고 있다”면서 “이번 조례안은 이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강원자치도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도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제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연구 모임인 「다문화연구회」(회장 박길선 의원)는 5월 8일(목),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회 명칭 변경 및 구성 개편 간담회를 열고, 연구회 명칭을 「글로벌 문화 공동체 발전 연구회」로 공식 변경했다. 이번 명칭 변경은 그간의 '다문화' 중심 연구에서 나아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상생하는 지역사회 모델을 구축하고 글로벌 문화 다양성의 가치와 흐름을 반영한 정책 제안 활동으로 연구회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구회 회장으로 박호균 의원이 새롭게 선임되었으며, 박호균 회장은 “다문화에서 나아가, 세계적인 문화 다양성과 상생의 가치를 연구하는 플랫폼으로 연구회의 정체성과 역할을 넓혀가고자 한다”고 말하며, “현장 중심의 연구 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명칭 변경 외에도 2025년도 연구회 운영방향 및 연간 활동 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연구회원들은 글로벌 문화 인식 제고와 지역 내 문화 다양성 증진을 위한 워크숍, 정책 간담회, 사례 조사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심오섭 의원(강릉)은 제3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원도 콘텐츠산업의 전략적 전환이 시급하다”며, 실질적인 육성방안 마련과 기반 인프라 구축을 촉구했다. 심오섭 의원은 “정선의 탄광 이야기, 설악산의 전설, 강릉 단오제 등 강원도만의 고유한 자산이 풍부하다”며, “이제는 이를 단순한 관광자원에 머물게 해서는 안 되며, 산업화 가능한 콘텐츠로 체계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심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6개 시도에 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설치해 온 가운데, 강원도와 제주도만이 아직 설립되지 않은 점을 언급했다. 제주는 설계용역비를 확보하며 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강원도는 재정 여건 등으로 즉시 대응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심 의원은 다음과 같은 5대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 도청 내 문화콘텐츠산업 전담부서 설치 및 전문 인력 배치 ○ 5개년 기본계획 수립 및 연차별 예산 확보 ○ 창작자·기업 대상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 관광·교육·도시브랜드와 연계한 융복합 콘텐츠 전략 ○ 강원영상위원회와의 기능 연계를 통한 ‘강원형 콘텐츠 허브’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8일 의회 본관 앞에서 “접경지역 추가 지정에 따른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지원 확대 건의문”을 접경지역 개발촉진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 박대현 의원(국민의힘, 화천) 대표로 발표했다. 도의원 일동은 접경지역에 대하여 “오랜 기간 국가 안보와 생태 환경 보전을 위해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다양한 규제를 받아왔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첨단산업 발전의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낙후된 산업기반과 부족한 교통망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접경지역의 발전은 단순히 해당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그치지 않고, 국가 전체의 균형 발전과 안보 강화에도 기여하는 중요한 요소로써 접경지역에 대한 지원은 국가의 책무이자,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주장했다. 또한 최근 접경지역으로 속초시와 가평군이 추가로 지정된 것을 언급하며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자립형 기반 구축을 위해서는 핵심적 재정 수단인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추가 지정에 따른 충분한 예산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도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원주시의회는 4월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제25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포함해 의원 발의 조례안 10건, 건의문 5건 등 총 3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총 1조 8,501억 원 규모로, 본예산 대비 1,824억 원이 증액됐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원안 의결했다. 이어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는 심영미, 박한근, 원용대, 권아름, 곽문근, 최미옥, 김지헌 의원 등 7명의 의원이 참여하여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2년 성과 및 실효성 제고를 위한 정책 제언', '원주시 시책일몰제 제도 정비와 실효성 확보 방안', '원주시 관광산업의 전환점 마련을 위한 트롤리버스 도입에 관하여', '원주시 24시간 자살예방 대응 시스템 구축', '치악산면으로의 개명, 조속히 응답해야', '누구나 여행할 수 있는, 열린 원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원주형 교통패스’로 실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