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 11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33회 제2차 정례회에서 홍성기(홍천2, 국민의힘)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자치경찰사무 관련 중점 과제 발굴과 의회와의 적극적 소통을 제안했다. ❍ 홍성기 의원은 첫째로 강원도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질의했고 자치경찰위원회는 불법사이트 접속 차단 앱개발 및 지원 방안에 관한 의견을 제안했다. 또, 3년째 가장 늦은 112긴급출동 속도에 대해서도 질의를 이어갔다. ❍ 덧붙여, 지방교부세 감소에 따른 도 재정 악화에 대비하여 특별교부세 공모사업 등에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 마지막으로 홍성기 의원은 ‘자치경찰제가 출범한지 4년째에 접어들지만, 아직도 자치경찰제는 정착되지 않았고, 시민들은 여전히 잘 모르고 있다. 새로운 비전, 개선된 홍보 방법 개발 등 아직도 부족하다. 새로운 비전을 위한 중점 과제를 발굴해야 하고 정책적 지원을 위한 의회와의 적극적 소통도 필요한 시기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최재민 의원(국민의힘, 원주)은 6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직속기관 행정사무감사에서 5개 교육문화관과 교직원수련원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 최 의원은 원주교육문화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강원독도체험관’ 및 관련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다른 교육문화관에서도 적극적으로 독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만 현재 접속이 되지 않고 있는 ‘온라인독도체험관’ 관련해서, 운영 상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 또한 원주교육문화관의 23년도 수요자 만족도가 67.7%로 전년도 82.99% 대비 급격히 떨어진 것에 대해 “작년 6개월간 환경개선 공사로 인해, 휴관이 되었다 할 지라도 70%에도 미치지 못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인다”며,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특히 환경개선공사 이후 시설 이용이 어렵다는 민원 발생에 대해 최 의원은 “강당 대관은 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목적으로 사용가능할 때 해주는데, 학생 청소년 대상 행사임에도 대관이 어렵다”며, “대관 목적에 부합된다면 적극적으로 대관하여 지역사회에서 많이 이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국회의원(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 위원으로 선임됐다. 예결위는 정부가 편성한 예산안을 최종적으로 심사하고 확정하는 국회의 핵심 기구로,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 심사를 거쳐 확정되는 마지막 관문이다. 김 의원은 예결위 위원으로서 초부자 감세를 저지하고, 법무부와 대통령비서실 등 핵심 권력기관의 특수활동비와 특정업무경비를 대폭 감액하며, 실효성이 떨어지는 사업 예산을 조정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김건희 예산’으로 논란이 된 예타 없이 통과된 마음 건강 사업 등도 예산을 감액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국민과 경제를 위한 6대 민생·미래 예산 증액을 약속했다. 주요 증액 항목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재난 안전 예산 확대, RE100 이행을 위한 재생에너지 사업, 저출생 극복을 위한 육아 지원, 그리고 R·D 투자 확대 등이 포함된다. 김 의원은 정부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삭감되거나 배제됐던 순천시와 전라남도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 김기철 강원특별자치도의원(안전건설위,정선)은 11월 6일(수) 실시된 ‘24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조명수)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노인보호구역’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노인보호구역 확대와 CCTV 설치’를 통한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1월 5일 부터 12월 13일까지 제333회 강원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하여 각 실국과 산하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고 올해 추가경정예산안과 내년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 김의원은 “우리 도의 고령화율은 작년말 기준 24.6%에 달하고 강원 18개 시군 중 원주를 제외한 모든 시군이 초고령화도시로 진입한 상태”라며 “24년 기준 도내 노인의 인구수는 37만명으로 어린이 인구수 9만7천명의 4배인데 비해 노인보호구역은 212곳으로 어린이보호구역 752곳의 1/4에 불과한 실정”이라며 도내 현실에 맞는 ‘노인보호구역 확대’를 촉구하였다. ❍ 또한 “도내 노인교통사고 사망자 수 또한 23년 72명으로 2019년 이후 가장 많은 규모이며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노인 교통사고건수도 매년 1,400여건에 이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은 11월 5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격려·응원 행사를 개최했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일주일여 앞두고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49명이 참석하여 그동안 고생한 수험생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시성 의장은 “그동안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수험생 여러분께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며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의 선전을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응원합니다.” 라고 말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5일 의회 정문 앞에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설계안의 재검토 촉구 결의문’을 최재석 의원(국민의힘, 동해1) 대표로 발표했다. □ 도의원 일동은 “전국을 수도권, 비수도권, 제주권 등 3개 권역으로만 구분한 기본설계안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같이 전력 생산량과 자급률이 높은 지자체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결의문을 대표로 발표한 최재석 의원은 “최근 공개된 전기요금 차등제 기본설계(안)에 대해 실망을 넘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공개된 설계(안)대로라면 전력 자급률이 213%인 강원도와 3%에 불과한 대전에 동일한 요금을 적용한다는 것으로 ‘전기요금 차등제’라는 말을 붙이기도 민망한 지경이다”라고 말했다. □ 이어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안을 따라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환경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수조 원에 이르는 자금을 투자한 발전소들도 송전선로를 확보하지 못해 가동을 중단한 상황으로 □ “성급하게 ‘차등제 기본설계안’을 내놓은 것은 오랫동안 수도권의 자원 공급처로 이용 되어온 강원특별자치도의 희생을 또다시 강요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또한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릉시의회는 11월 4일, 강릉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전체의원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및 예산안 심사 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에는 강릉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소 윤은소 소장의 고위직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성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올바른 상황대처 방법을 모색하여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방의회 맞춤형 직무연수 과정을 활용하여 강성조, 이지은 전문 강사의 당초예산안 심사 기법과 행정사무감사(보조금 사업 분야 등) 기법 등 제2차 정례회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조직문화 상호 존중하는 의정문화를 만들어 가고, 시민의 삶과 밀접한 예산이 제대로 반영되도록 심도 있는 예산안 심사를 위해 의원 모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최재민 의원(국민의힘, 원주)은 10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내 식당(올림픽 칼국수)에서, 11월 5일 연방 하원의원(34지구) 선거에 출마하는 한인 후보 '데이비드 김(David Kim)'과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54지구)에 출마하는 '존 이(John Yi)' 후보를 만났다. □ '데이비드 김' 후보는 2020년 미국 정치 역사상 최초로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도전한 5명의 한인 동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초선(2022년 개봉)’의 주인공이다. □ 최의원은 두 후보들과 2025년 1월부터 LA 공립학교에서 약 40만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시행 예정인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와, 2022년 ITS(지능형 교통체계) 세계총회를 개최했던 LA의 선진적인 교통시스템 및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 ‘웨이모(Waymo)’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2026년 강릉 ITS 세계총회를 적극 홍보했다. □ 끝으로 최의원은 LA 시의원(10지구)에 출마하는 '그레이스 유(Grace Yoo)' 후보까지 3명의 한인 후보를 응원하면서, 3명 모두 당선되어 강원도에서 다시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운영위원장은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전반기 제3차 정기회에 참석하여 불합리한 원전지원제도 개선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경상남도의회, 전라북도의회, 대전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과 공동으로 제안하였다. □ 불합리한 원전지원제도 개선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은 「지방재정법」에서 원자력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의 일부를 원자력시설 소재 시·도내 기초자치단체에게만 지원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것을 다른 광역자치단체 소속 방사선비상계획구역(원자력 시설 반경 3~30km)안 시·군에도 재정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건의하는 것으로 □ 강원특별자치도는 경상북도 울진군에 있는 한울 원자력 발전소로부터 방사선비상계획구역안에 있는 삼척시가 이에 해당 된다. □ 본 안건은 원안 가결되었으며, 다음에 열리게 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상정되어 의결 후, 소관 중앙부처에 전달될 예정이다. □ 이한영 의회운영위원장은“원자력시설뿐만 아니라 각종 위험에 노출되어 살고 있는 도민들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춘천시의회 춘천 ESG실천 연구회(회장 나유경 춘천시의원)는 춘천시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공동으로 30일 오후 2시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ESG 축제·행사의 제도화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춘천 술페스타와 공지천재즈페스타를 중심으로 ESG 축제의 가능성, 약사동 마을 사례를 중심으로 ESG 실천 방안 모색, ESG 축제·행사를 제도화하기 위한 거버넌스 구성, 매뉴얼 보급, 평가 시스템 구축, 조례 제정, 정책적 인센티브 제공 등의 제도화 방안이 제시됐다. 이어서 임성린 춘천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행정, 시의회, 문화재단, 환경공단 관계자가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졌다. 나유경 회장은 “ESG 축제·행사에 대한 행정과 지역사회의 공감대 마련 및 조례 제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ESG 축제·행사가 확산된다면, ‘문화도시 춘천’의 품격은 한층 더 높아질 것이고, 춘천시 축제·행사는 시민들에게 한층 더 사랑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