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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기념 강원문화재단, <2025 강원 연극 발전 포럼> 개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및 제42회 강원연극제 개최 기념 포럼 진행
・강원 연극 발전과 강원도립극단의 역할 모색
・3월 22일(토) 오후 4시 춘천문화예술회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개최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제42회 강원연극제를 맞아 오는 3월 22일(토) 오후 4시에 춘천문화예술회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2025 강원 연극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내 지역 연극인들 간의 공론장 마련을 위해 올해 새롭게 기획된 <2025 강원 연극 발전 포럼>은 강원 연극 발전을 위한 강원도립극단의 역할 모색과 지역 민간 극단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강원 연극인들의 정기적 교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본 포럼에서는 문화프로덕션 도모 황운기 이사장의 ‘도내 소재를 활용한 상설화 공연 추진 방안 및 민간극단의 역량과 한계’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정선아리랑센터 상설공연 <아리 아라리> 윤정환 상임연출, 강원관광재단 박정현 지역특화팀장, 김정훈 춘천연극협회장이 토론에 참여하여‘강원 소재 공연 관광상품 개발과 상설화’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를 넘어 세계 3대 축제인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세계인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아리 아라리> 운영 현황과 문제점, 국내 공연 관광 상품화 성공 사례와 지자체의 역할을 논하며, ‘강원 연극 발전’과 강원도립극단의 역할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을 집중적으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좌장을 맡은 김경익 강원도립극단은 예술감독은 “이 포럼은 강원연극제 개최지에서 공연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지역 맞춤형 우수공연 콘텐츠 발굴을 위해 토론하는 학술적인 토대의 장이 될 것이다”며 “강원도립극단은 강원의 유일한 공립극단으로서 민간극단과 상생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매력적인 문화예술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