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GTX A・B・C노선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각 사업의 주요 건설사 대표들에게 추진 과정에서 국민의 안전을 항상 1순위에 둘 것을 당부했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는 수도권 외곽 지역과 서울 도심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이다. A노선 수서~동탄구간 개통(’24.3)에 이어 ’24년 말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되며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통한 주말 나들이를 즐기는 국민들로부터도 매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현재는 단절 되어있는 A노선의 서울역~수서역 구간을 약 10분만에 연결하는 ‘삼성역 무정차 통과’와, 최근 중재 판정으로 공사비 문제가 해소되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진 C노선의 착공도 예정되어 있다. 김윤덕 장관은 각 사업의 대표 시공사로부터 각 노선의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A노선에 대해서는 “올해 서울역~수서역 구간의 무정차 통과에 대비해 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성능을 철저하게 검증하고, 우기에 대비한 수방 대책도 빈틈없이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5주 수급동향 점검 결과, 지난주와 특별한 변동 없이 농산물 가격은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양파, 양배추, 당근 등 일부 품목은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함에 따라 시장격리, 정부 비축물량 출하 중단과 함께 소비 촉진(할인지원, 요리활용법 홍보 등) 등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최근 중동전쟁 영향으로 생산비가 증가한 토마토, 참외, 파프리카 등 시설과채도 5월 할인지원 품목에 추가하여 소비 촉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쌀은 정부양곡 공급 이후 20kg당 62천원 수준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주간 대여곡 공급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했으며, 점검 결과 정부양곡 공급을 통한 재고 확보와 계절적 소비감소 요인 등을 감안할 때 향후 산지쌀값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축산물은 가축전염병 발생 및 출하물량 감소 등으로 전년대비 가격이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계란과 닭고기는 정부 할인지원을 지속하고, 자조금을 활용한 닭고기 납품단가 인하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4월 27일 농업인‧소비자 단체 대표 및 민간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와 FTA 이행에 따른 농업인 등 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위원회 위원들과 정책 현안에 대한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자 개최됐다. 현재 농식품부 장관이 위원장인 위원회는 총 4개이며,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나머지 위원회도 대면 회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신속하고 상시적인 의견수렴 및 논의가 가능하도록 위원회별 모바일 메신저 소통 채널도 개설·운영한다. 정책심의회에서는 이러한 ‘농식품부 위원회 소통 활성화 방안’을 위원들에게 보고하고, ‘중동 상황 관련 농업 분야 영향 및 대응방안’과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위원들은 농업‧농촌을 둘러싼 정책 환경이 급변하고 현장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위원회 소통채널 개설 및 대면회의 활성화 등을 환영한다면서, 논의 과정에서 전문적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중동 상황에 대해서는 농식품부가 ‘중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개시된 첫날인 4월 27일 오후 2시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소재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및 지급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 위기에 따른 유가 급등과 고물가로 가중된 국민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체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오늘부터 신청 접수 받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은 1차 지급 대상으로 일반 국민(5월 18일)보다 20여일 일찍 지원금을 지급하여 선제적으로 보호한다. 먼저 정 장관은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주민의 대기 장소, 신청 접수 창구, 지급 절차, 선불카드 물량 등을 직접 확인하고, 짧은 준비기간에도 잘 준비된 현장을 보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신청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내실 있게 운영해 줄 것을 요청하며, 신청과 홍보 과정에서 수급자가 부당한 사회적 시선을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홍천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홍천문화원에서 관내 각급 학교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2026년 홍천군 학교운영위원 실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 교육자치 기구로서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위원들의 실질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문선옥 교육장이 ▲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 ▲교육공동체와의 공감·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장은 강의를 통해 운영위원들에게 필요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는 한편, 의견 조율과 협력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 또한 강조했다. 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내외의 구성원이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로서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회가 지역 교육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춘천시가 27일부터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했다. 지급 첫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은 큰 혼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번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은 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다. 이날 이른 시간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으며 차분한 안내와 질서 있는 접수가 진행되며 큰 대기 혼잡 없이 안정적인 운영이 이어졌다. 시는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27일 1·6 △28일 2·7 △29일 3·8 △30일 4·5·9·0)를 운영한다. 지급 방식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등으로 지급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자는 선불카드로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다. 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 춘천시 내에서 사용 가능하며, 연 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7일 도청에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를 열고 종합계획 추진상황 평가 결과와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지난 4월 6일 발표한 ‘2026년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평가 결과’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평가는 '강원특별법'에 따라 수립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2024~2033)'의 2025년 추진 실적에 대한 첫 연차평가로, 평균 91점대의 높은 점수로 ‘우수’ 성과를 기록하며 종합계획이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음이 확인됐다. 특히 주요 사업과제의 높은 정상 추진율과 90% 이상의 예산 집행률을 바탕으로, 종합계획이 단순한 구상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 분야별로는 ▲7+1 첨단전략산업 육성 ▲광역교통망 등 에스오시(SOC)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핵심 과제들이 점진적으로 구체화되며 도의 미래 성장 동력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도는 강릉·철원·고성·양양 등 4개 시군, 5개 지역을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신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2026년 4월부터 아동수당 대상·금액이 확대됩니다. 법 개정 전 생일이 지나서 아동수당이 끊겼던 대상 아동에게는 소급 지급합니다. ■ 지급연령 상향 (2025) 8세 미만 → (2026) 9세 미만 *법 개정 전 생일이 지나서 아동수당이 끊겼던 2017년 1월생 ~ 2018년 3월생은 2026년 1월 미지급분부터 소급하여 4월 일괄 지급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13세 미만까지 연령 상향 ■ 거주지역에 따른 지급액 - 수도권: 10만 원 - 비수도권: 10만 5천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역: 11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역: 12만 원 *인구감소지역에서 조례 제·개정 등을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경우 1만 원 추가 지급 ■ 신청 방법 · 아동수당 지급 중단 아동: 지급 정보 확인되면 별도 신청 없이 직권 지급 · 아동수당 받은 적 없는 아동: 복지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규 신청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26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 열풍 속 ‘원조 단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39년 차 배우 정태우와 경북 영덕으로 떠난다. 이날 영덕 대게 축제 현장을 찾은 정태우는 대게 낚시에 심취해 “내 거 뺏지 마!”라고 호통을 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때 나타난 식객은 그에게 “체통을 지키시옵소서!”라고 일침을 날리며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정태우는 직접 잡은 대게로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대게가 대게(?) 맛있어요”라는 아재 개그를 던져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39년 차 베테랑 배우의 아역 시절 비화가 방출된다. 1988년 당시, 강시 영화 '똘똘이 소강시'에 출연해 받은 출연료가 무려 300만 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원조 아역 톱스타'의 위엄을 입증한다. 똘망똘망한 외모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그였지만, 오디션장에만 나타나면 경쟁 아역 배우들과 그들의 부모님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는 웃픈(?)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어본다. 그런가 하면, 아역 시절부터 전국 팔도를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절경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25일(토) 방송된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3회에서 ‘석삼패밀리’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는 경상북도 상주로 떠나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끼는 여행을 즐겼다. 이날 여행은 시작부터 멤버들의 폭풍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석진이 전소민의 굴욕 사진(엽사)을 찍으며 도발하자, 전소민은 “회사에서 소송 들어갈 것”이라며 강경 대응에 나서 티격태격 케미의 서막을 알렸다. 도남서원으로 간 멤버들은 ‘기습 이행시 대란’을 일으켰다. 이미주는 “상주야, 주타”라며 귀여움을 한껏 뽐냈고, 메인 저격수 전소민은 “상엽아, 주글래(죽을래)?”라고 센스를 보였다. 그러나 지석진은 “상한 음식 먹으면, 주거뿐다이(죽어버린다)”라는 이행시로 동생들의 맹비난을 받아 재미를 높였다. 멤버들의 투닥투닥 케미는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경천대 벚꽃 명소에서 이미주가 사랑을 쟁취하려 ‘벚꽃잎 추격자’로 변신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