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릉시는 18일 강릉시 도시정보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2025년 1분기 강릉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릉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23경비여단장, 18전투비행단장, 강릉경찰서장 등 주요 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해 지역 안보 현황을 공유하고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 안건 보고 및 현안 토의, 도시정보센터 시찰 순으로 진행됐으며, 안건 보고는 강릉시 예비군 육성 지원사업 추진현황 및 2025년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이어서 도시정보센터를 시찰하며 시 전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한 도시방범 및 재난대응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첨단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규 시장은 “강릉시는 지역 안보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철저한 방위 태세를 유지하겠다.”라며, “기존의 방위체계에 첨단기술을 접목하여 시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 16시 도교육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와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하여 도내 순환 근무하는 공무원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경호 교육감, 오승찬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장을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유한 장기 미임대 주택을 최장 10년간 임차하여 저경력 공무원에게 우선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춘천 지역을 시작으로 수요가 많은 지역에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거지에서 벗어나 타지역으로 발령받아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여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공무원 등 저경력 공무원들의 주거 문제 해결은 조기 전출이나 공직 이탈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으로 지역 교육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하여 공무원 관사를 지원함으로써, 신규공무원 등 저경력 공무원의 주거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조기 전출을 방지하여 더 나은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춘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18일 춘천시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온의·삼천지구 초등학교 설립부지를 온의동 101번지 일대로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춘천시와 도교육청은 삼천동 일원을 중심으로 공동주택이 잇따라 들어서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편을 해소하고자 후보지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최종 선정부지는 온의동 101번지 일대이며, 면적은 전체 1만 9,022㎡, 학급 규모는 54개로, 당초 사업시행자가 제안한 부지면적보다 5,312㎡를 추가 확보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춘천시와 도교육청은 삼천동 산5-1번지 일원을 학교 설립 후보지로 검토했으나, 춘천도시계획시설 의암근린공원의 일몰제에 따라 2025년 12월까지 공원 해제를 위한 춘천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의 완료가 어려워 해당 부지에 학교 신설은 어렵다고 최근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춘천시와 도교육청은 강남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가 제안한 학교 부지를 두고 지속적으로 협의했고, 온의동 101번지 일원을 최종 부지로 선정하게 됐다. 부지를 선정한 만큼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춘천기업 19개소가 강원국방벤처센터 2차 협약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협약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국방 시장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5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협약식이 3월 18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열렸다. 강원국방벤처센터는 성장하는 방위산업에 대응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도내 기업의 방산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협약기업을 모집했다. 이번 2차 협약을 통해 총 29개 기업이 새롭게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19개 기업이 춘천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춘천의 국방 산업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14개 협약기업을 선정, 협약기업은 총 43개로 늘었다. 전체 협약기업 43개 중 27개 기업이 춘천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번 2차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은 전자·통신,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 소재·부품, 드론·로봇, 바이오·의료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곳이다. &nbs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춘천시는 3월 18일 14시 춘천시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온의·삼천지구 초등학교 설립부지를 온의동 101번지 일대로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도교육청과 춘천시는 삼천동 일원을 중심으로 공동주택이 잇따라 들어서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편을 해소하고자 후보지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최종 선정부지는 온의동 101번지 일대이며, 면적은 전체 1만 9,022㎡, 학급 규모는 54개로, 당초 사업시행자가 제안한 부지면적보다 5,312㎡를 추가 확보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춘천시와 도교육청은 삼천동 산5-1번지 일원을 학교 설립 후보지로 검토했으나, 춘천도시계획시설 의암근린공원의 일몰제에 따라 2025년 12월까지 공원 해제를 위한 춘천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의 완료가 어려워 해당부지에 학교 신설은 어렵다고 최근 결론 내렸다. 이에 따라 춘천시와 도교육청은 강남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가 제안한 학교부지를 두고 지속적으로 협의했고, 온의동 10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월 18일 동해시에 위치한 LS전선㈜ 동해공장을 방문해 공장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생산시설을 시찰했다. LS전선 동해사업장은 2009년 국내 최초로 준공된 해저케이블 생산공장으로 현재 1공장에서 시작해 4공장까지 운영하며 국내 해저케이블 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4공장은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한 HVDC 해저 케이블 전용 생산기지로, 국내 최고 높이(172m)의 VCV 타워를 활용한 높은 품질의 해저케이블을 생산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첨단 생산설비를 구축했다. LS전선㈜ 동해공장은 현재까지 4,774억 원을 투자해 45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특히 지난해 6월 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LS전선 간 제5공장 투자협약을 체결해 올해 6월까지 836억을 투자하고, 100여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제5공장 증설을 통해 LS전선은 해저 케이블 생산 능력을 대폭 확충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날 김진태 지사는 VCV 타워 전망대에서 김형원 LS전선㈜ 부사장으로부터 공장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여상철 공장장과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와 강원관광재단(대표 최성현, 이하 ‘재단’)은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특별자치도 워케이션 운영 협력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협력사에는 워케이션 모객 지원금이 제공된다. 이번 협력사 모집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청정 자연환경과 우수한 워케이션 환경을 적극 활용하여 비수기·주중 체류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협력사로 선정된 기업은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더욱 원활한 참가자 모집과 워케이션 운영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협력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재단과 강원 워케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강원관광재단 국내관광팀으로 하면 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사 모집을 통해 강원 워케이션을 한 단계 발전시킬 예정이며, 실질적인 지원 혜택을 통해 많은 기업이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라며,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워케이션 참가자들이 강원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일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워케이션(Worc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춘천미래동행재단은 산하기관인 춘천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해 하나은행과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업무협약은 18일 10시, 하나은행 춘천지점에 개소하는 하나50+컬처뱅크에서 육동한 춘천시장, 신용준 이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과의 서명을 통해 체결됐으며, 춘천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의 컬처뱅크 입주 기념으로 지역내 중장년의 문화활동 프로그램 및 교육 공간지원, 시민들의 노후준비지원을 위한 상담실 공동운영이 주요 내용이다.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배숙경 춘천시의회 부의장과 하나은행 및 춘천시, 춘천시의회 주요 관계자들 30여명이 참석했다. 춘천미래동행재단 신용준 이사장은“하나은행 컬처뱅크와의 협업은 문화, 금융,복지가 결합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지역의 중장년과 노년층의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고 향후 공동 사업기획등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시켜 나갈 수 있음을 의미한다”라며“이번 개소한 공간은 강원지역 최초의 민관협력 중장년 노후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춘천시민이면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재단은 향후 관계기관들과 지속적인 협력모델을 만들어 춘천시민들이 노후준비에 당황하지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춘천시와 ㈜하나은행, 춘천미래동행재단은 3월 18일 하나50+컬처뱅크 춘천지점에서 하나50+컬처뱅크 공동 운영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춘천시는 중장년 춘천 시민의 문화·휴식 공간 운영을 지원하고, ㈜하나은행은 영업점 유휴공간 활용해 중장년의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춘천미래동행재단은 중장년을 위한 공간 운영·복지정책을 수행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하나50+컬처뱅크는 하나은행 내 중장년 세대를 위한 개방형 복합 문화·교육 공간으로 전국의 서울, 천안, 광주, 대전 등 10개소가 구축돼 있다. 기존 은행의 유휴공간에 각 지점이 위치한 동네의 색깔을 입혀 손님들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소통할 수 있는 장소다. 하나50+컬처뱅크 춘천지점은 상담실과 카페테리아, 회의실, 크리에디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중장년 이후 세대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하나50+컬처뱅크 춘천지점은 중장년 세대를 위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춘천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가 있어 시민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상담과 교육을 추진 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앞서 열린 하나50+컬처뱅크 춘천지점 개점식에는 육동한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 10시, 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한유선 중등교육과장 △중등교육과 직업교육팀(8명) △직업계고(31교) 학교장과 직업교육부장 △신남고(강원산림과학고) 학교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직업교육 5대 핵심 정책인 △직업계고 재구조화 △교육과정 혁신 △더 나은 취업교육 △미래역량 강화 △직업계고 환경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도교육청과 직업계고 학교장 간 △직업교육 정책 토의·토론 시간을 가지며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를 통해 △재구조화(학과개편) 방향 △협약형 특성화고 계획 △마이스터고(학과) 신규 운영 △기숙사 신·증축 계획 △전공심화동아리(기능경기대회/상업경진대회/영농학생축제) 운영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직업계고 입학·홍보 전략 △기자재 확충·대체 방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질문과 답변이 논의 되어 미래 비전을 설계하고 공유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 직업계고는 제가 취임한 이후 15교 23학과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재구조화를 통해 변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