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제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만주와 연해주 일대의 교육독립운동가 유적지를 탐방하고 경기 역사교육 대전환의 밑그림을 그리는 뜻깊은 대장정에 올랐다. 이번 역사 탐방은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 동안 교원 대표로 구성된 역사 탐방단과 함께 이뤄진다. 척박한 이국땅에서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독립과 교육에 평생을 바친 교육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르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탐방은 단순한 독립운동 유적지 방문에 그치지 않고 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교육의 본질을 되새기며, 역사교육의 대전환을 이뤄내겠다는 안 교육감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출발에 앞서 안민석 교육감은 탐방에 참여한 교원 단체 대표, 역사교육지원단 대표 등과 만나 탐방의 목적과 각오를 다졌다. 이어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첫 공식 일정으로 하얼빈에 위치한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방문했다. 탐방단은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동양평화론의 깊은 뜻을 새기며 묵념했다. 특히 안중근 의사가 조국의 독립뿐만 아니라 교육 사업과 인재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청년, 중산·서민층 주거비 부담 완화 [월세 세액공제] 공제율, 공제한도 확대 ■ 달라지는 [월세 세액공제] △ 월세 세액공제란? 무주택자로 총급여 8천만 원 이하 세대주(종합소득금액 7천만 원 이하) + 국민주택규모(85㎡) 또는 기준시가 4억 원 이하 주택 임차하려는 자(월세·전월세) → (혜택) 지급한 월세액의 15%를 세액공제 (총급여 5.5천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 4.5천만 원 이하 → 17%) △ 확대되는 세제혜택 · 청년(15~34세) 공제율 개정 혜택 (기존) 15%(총급여 5.5천만 원 이하 17%) → (청년) 17% *청년은 총급여와 무관하게(~'29.12.31.) · 공제대상 월세액 한도 개정 혜택 (기존) 연 1천만 원 → (개정) 연 1천 2백만 원 무주택 근로자로 월세 100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근로자(총급여 7천만 원)는 공제세액이 기존 150만 원에서 개정 후 204만 원 공제로 54만 원 추가 공제!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졸리면 '여기'로 들어가세요! 졸음쉼터 100% 활용법 ■ 여름 휴가철 졸음운전 사고가 가장 위험하다고? 여름 휴가 차량이 몰리는 8월, 졸음운전 사망 위험도 가장 높아져요. 신나는 휴가길도 졸음 앞에서는 잠깐 STOP! 장거리 운전으로 피로가 쌓였다면 무리해서 운전하지 말고 꼭 쉬어가세요. 고속도로에서는 단 몇 초의 졸음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졸리면 졸음쉼터에서 쉬어가세요! · 졸음쉼터란? 휴게소 사이 졸음운전 위험 구간에서 운전자가 잠시 정차해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규모 휴식 공간! · 이런 시설이 있어요. - 간이화장실 - 벤치·쉼터 - 주차공간 - 그늘막·휴게시설 ※ 설치 시설은 쉼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내 주변 졸음쉼터, ROAD PLUS로 빠르게 확인!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ROAD PLUS 홈페이지에서 이동경로 주변 졸음쉼터 확인 가능! (OR) 내비게이션에서 '졸음쉼터'를 검색하여 이동 경로 주변 쉼터를 미리 확인! 휴식 장소를 미리 정해두면 더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 잠시 쉬어갈 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종이 증명서, 불편하셨죠? 발급은 전자!! 제출은 종이?! ■ 종이 대신, 평소 이용하는 앱으로 이용하세요. 2026년 7월 말 기준, 네이버, 카카오, KB국민은행 등 60개 앱에서 가능 ■ 전자증명서 종류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전자증명서로 바로 제출가능 - 2026년 7월 말 기준 전자증명서 487종, 제출가능기관 6만 2797개 ■ 전자증명서, 모바일로 발급·열람·제출까지 더 편리하게 더 빠르게, 더 편리하게, 더 디지털하게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배달라이더 등 영세 사업자의 인적용역 사업소득 원천징수 3% → 2% 세율 인하 *(예외) 간편장부 대상자인 보험·방문·음료품 배달 판매원 '27년 1월 1일 이후 지급하는 소득분부터 적용됩니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11일 폭염에 노출된 건설 현장과 주민들이 이용하는 도심 폭염저감시설을 잇달아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건설 현장과 주민 생활공간의 폭염 대책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보완 사항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 의장은 이날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과 함께 용인플랫폼시티 조성 공사 현장과 동백동 내꽃근린공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공사 현장에서는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를, 내꽃근린공원에서는 쿨링포그(안개형 냉각시설) 등 폭염저감시설의 운영 상태를 각각 살폈다. 먼저 용인플랫폼시티 조성 공사 현장에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용진 사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폭염 대응체계와 근로자 보호조치 전반을 점검했다. 남 의장은 근로자 휴게시설과 작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작업·휴식 시간 준수와 휴게시설 운영 등 근로자 보호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남 의장은 “폭염 시기에는 무엇보다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돼야 한다”라며 “작업시간 조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2학기부터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RAS(Reading·Arts·Sports) 경기 문예체 교육'을 도내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은 ▲독서(Reading) ▲예술문화(Arts) ▲스포츠(Sports)를 학교 교육과정과 일상 속 교육활동에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학생의 생각하는 힘, 감성의 힘, 몸의 힘을 균형 있게 키우는 경기교육의 대표 정책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예술·스포츠 활동 ▲학교별 특색을 살린 RAS 주간 및 프로젝트 운영 ▲지역 문화예술기관·공공도서관·체육시설과 연계한 체험활동 ▲학생 참여형 공연·전시·독서토론·학교스포츠클럽 운영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RAS 실천 문화 확산 등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독서, 예술, 스포츠 중 어느 한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RAS 교육’이 고르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학교 문예체 교육 분야에 200억 원과 방과후돌봄 RAS에 235억 원 등 총 435억 원을 마련해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10일 남부청사에서 ‘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행동’과 ‘학교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 삶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 탄소중립 계획·실천 공동 추진과 기후 위기 대응, 에너지전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학교 탄소중립 계획 수립·이행·평가 체계 구축·지원 ▲교육과정 연계한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교육 활성화 ▲학교 에너지전환·탄소중립 추진 ▲학교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축과 실천 문화 확산 등 4개 분야다. 도교육청은 협약을 계기로 학교 탄소중립 실천이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도록 계획 수립에서 이행·평가까지의 체계 구축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기후·에너지 교육으로 학생들이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 행동’은 도민 사회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학교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전환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학교·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실천 문화 확산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교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읽걷쓰AI 교사 실천 공동체 역량 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실천 공동체 교사들의 읽걷쓰AI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별 활동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읽걷쓰AI 교사 실천 공동체는 학교 여건과 학생의 특성에 맞는 읽걷쓰AI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237개의 공동체가 구성됐다. 공동체는 ▲AI 활용 교수학습 도구 개발 ▲H-A-H 기반 교수학습 혁신 ▲연수·나눔 확산의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읽걷쓰AI의 학교 현장 실천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옥스퍼드대학교 조지은 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언어와 사고의 중요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조지은 교수는 AI를 학생의 생각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닌 질문과 탐구를 확장하는 조력자로 활용하기 위한 교육의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진 분임 활동에서 참가 교사들은 실천 공동체별 운영 목표와 실천 방안을 구체화하고, 공동체별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도내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도내 개발제한구역은 수원시 등 21개 시군 1,126㎢로, 최근 3년간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적발건수는 2023년 7,768건, 2024년 8,050건, 2025년 7,810건 등 매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도는 상습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자, 영리를 목적으로 한 기업형 불법 행위자, 시정명령 미이행자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허가 없이 ▲건축물을 건축하거나 공작물을 설치하는 행위 ▲동식물 관련 시설이나 농수산물 보관시설 등을 물류창고·공장 등으로 용도 변경하는 행위 ▲농지나 임야를 주차장 등으로 형질 변경하는 행위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 ▲죽목(竹木)을 벌채하는 행위 등이다.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허가 없이 건축물의 건축, 용도변경, 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등을 한 경우 ‘개발제한구역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영리 목적이나 상습적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