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금타는 금요일'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이 뜬다. 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5회에서는 대한민국 댄스 음악의 역사를 써온 박남정이 골든 스타로 출연해 레전드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하며 색다른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박남정은 '멀리 보이네'로 오프닝을 장식한다. '멀리 보이네'는 댄스 음악에 랩을 접목한 실험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그는 "이 노래를 방송에서 부르는 건 36년 만"이라며 무려 한 달 가까이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랩과 춤을 완벽하게 소화한 레전드의 귀환에 현장은 뜨거운 환호로 물들었다는 전언이다. 박남정 특집답게 트롯 톱스타들은 숨겨둔 댄스 본능을 마음껏 발산한다. 그중 한 멤버는 박남정으로부터 "댄서의 기질이 보인다"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기도. 과연 레전드의 인정을 받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하지만 모두의 무대가 박남정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아니다. 한 멤버의 퍼포먼스를 지켜본 박남정은 "화나는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미스트롯 포유' 역대 최연소 짝꿍이 등장한다. 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놀라운 재능을 자랑하는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무대에 올라 저마다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23년 차 경력을 가진 1세대 원조 신동 출신 트롯 가수 김용빈을 놀라게 한 짝꿍들이 등장한다. 앞서 77세 최고령 짝꿍과 듀엣을 이뤘던 이소나는 이날 무대에서 7살 트롯 신동 박차오름과 호흡을 맞춘다. 역대 최연소 짝꿍과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박차오름은 이소나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첫 만남에 이소나를 와락 포옹한 데 이어 "사랑한다"는 고백을 건넨 것. 이에 이소나는 "제 눈에서도 하트가 나온다. 너무 사랑스럽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이소나를 향한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웃음을 안긴 박차오름은 무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박차오름이 선택한 곡은 나훈아의 명곡 '어매'.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짙은 감수성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무대를 끝까지 지켜본 김용빈은 "이게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10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활쏘기 참패를 딛고 일어선 '팀 코리아'의 짜릿한 역전극이 펼쳐졌다. 이날 정글의 아침은 희비가 엇갈렸다. 일본팀 신야는 떫어서 뱉어냈던 바나나로 팀장 요시나리를 위해 30분을 꼬박 저어 바나나죽을 완성했지만, 한 입 맛본 요시나리는 "맛이 한 달쯤 지난 죽 같았다"라면서도 "맛있다 맛있다“를 외치며 생존을 위한 강제 먹방(?)을 이어갔다. 반면 같은 바나나를 구워 먹은 '팀 김병만'은 달콤한 군고구마 맛이라 극찬하며 팀원 모두가 허겁지겁 먹으며 풍족한 식사를 했다. 설상가상 요시나리는 사냥을 준비하다 칼에 손을 깊이 베여 봉합 수술까지 받는 ’운수 나쁜 날’을 보냈다. 이어진 활쏘기 대결에서는 예상 밖의 반전이 펼쳐졌다. "누구보다 자신 있다"며 자진 출전한 한국팀의 영훈이 1차 시기 3점, 2차 시기 0점을 기록하며 고개를 숙인 것. "통나무 씨름에 이어 또 깃발을 못 따왔다. 최대한 열심히 했는데 망연자실했다"라며 팀원들에게 연신 "죄송하다"는 말을 쏟아내는 영훈의 모습에 육준서가 다독이며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손나은이 ‘때아닌 오픈런’ 현장으로 의외의 조합을 예고한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손나은은 김부장(소지섭)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김부장 역을 통해 묵직한 매력을, 손나은은 상아 역을 통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은근한 상생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지섭과 손나은은 패션의 ‘ㅍ’자도 모르는 AZ(아재) 스타일의 정석 김부장과 트렌드 세터이자 할 말 다 하는 MZ(엠지) 상아의 극과 극 ‘백화점 출격’ 현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탠더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SBS ‘멋진 신세계’의 박성일 음악감독이 ‘멋진 신세계’ 속 음악의 비밀을 전격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임지연과 허남준의 전무후무한 로코 캐릭터의 탄생, 디테일하고 탄탄한 연출, 말맛이 살아있는 대본으로 매화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방영 5주 차에도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펀덱스, 6/1~6/7 기준)한 것은 물론,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멋진 신세계’의 음악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OST 발매일마다 관련 키워드가 음원 차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막강한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는 것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미스트롯 포유' 김용빈이 초강력 귀요미 신동의 등장에 지갑까지 열어젖힌다. 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넘치는 끼까지 겸비한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총출동한다. 작지만 강한 신동 짝꿍들의 무대가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10세 신동 김하린은 인형 같은 깜찍한 비주얼로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용빈은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급기야 "용돈 줄까?"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무대가 시작되기도 전에 지갑을 연 김용빈이 김하린의 무대를 본 뒤에는 더욱 뜨거운 극찬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성인이 된 후 '썸' 한 번 타보지 못했다는 길려원을 위해 김하린이 일일 연애 코치로 나서 눈길을 끈다. 상대방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디테일한 플러팅 비법을 전수한 것. 김하린의 특훈을 받은 길려원은 김용빈을 상대로 서툰 플러팅에 도전한다. 과연 연애 고수 신동의 코칭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을지 기대를 더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트롯 스타들과 만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한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오는 6월 12일 방송부터 붐의 바통을 이어받아 합류하는 가운데, 김성주와 함께 '금타는 금요일' 챕터2를 이끌며 스페셜 MC로 맹활약할 예정이다. 이특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레전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이자,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진행 능력과 예능감을 두루 인정받아 왔다. 글로벌 무대를 누빈 K팝 대표 아이돌 출신인 그가 트롯 스타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첫 방송을 앞둔 이특은 "'금타는 금요일'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셨다"라며 "저도 트롯 스타분들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설렌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성주 형과 트롯 스타분들, 그리고 출연 가수분들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이특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센스 있는 입담이 '금타는 금요일'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오랫동안 무대를 누벼온 가수로서의 경험을 바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10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깃발 획득을 위한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아육대 ‘엑스텐 신화’ 영훈이 팀 코리아의 자존심을 걸고 활시위를 당긴다. 각 팀 대표 한 명씩 출전해 과녁에 3발씩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를 결정하는 권한을 쥔 가운데,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 팀은 다름 아닌 한국 '팀 김병만'이었다.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며 맞장구를 쳤다. 신야는 "병만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병만의 지식이 살아날 것 같아 경계하고 있다"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냈다. 이날 4개국 생존 강자들은 '120kg 통나무 씨름'을 마치고,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에 돌입한다. 각 팀 대표가 한 명씩 출전해 돌아가며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의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 결정권을 쥐자, 주저 없이 한국의 '팀 김병만'을 첫 번째 순서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전설이라 불린 남자들의 신 삼각 액션 시너지를 폭발시킨 ‘2차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10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2차 티저’는 누군가를 때려눕힌 후 안경을 고쳐 쓴 김부장(소지섭)이 “저 혼자 하는 거 아니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포문을 연다. 이어 “혼자보단 둘, 둘 보단...”이라는 말과 함께 태권도복을 입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은 성한수(최대훈)와 로커 복장을 한 의미심장한 박진철(윤경호)의 과거 포스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현재 아빠가 된 성한수와 박진철이 테이저건에 맞아 전기에 감전된 모습으로 웃음을 폭발시키지만, 식칼과 다리미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주부 9단 면모를 뽐내는 김부장은 “확실합니까?”라고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SBS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독주 체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임지연의 대체불가 열연이 호평을 이끌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1.3%로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에서 압도적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안착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휩쓴 명실상부 금토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6/1~6/7 기준) 특히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선 임지연의 열연이 매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