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우회전 땐 뒤차 경적 울려도 '일시정지' 생명을 지킵니다. - 전방 신호가 빨간색 일 때 일시정지 STOP - 횡단보도에 사람 있을 때 일시정지 STOP · 우회전 통행 방법 위반 집중 단속 4.20.(월)~6.19.(금)
2026-04-20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양(量)이 적다고 위험까지 적다? 결코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 소량 위험물 저장 및 취급, 조례 준수는 필수입니다. · 저장·취급 장소 안전 확보! · 저장·취급 행위 시 안전 기준 준수! · 위험물 용기에 경고 표시 부착! ■ 위험물은 지정수량 이상 및 미만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관리 적용 조항 - 지정수량 이상: 위험물 안전관리법 - 지정수량 미만: 시·도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 · 규제 성격 - 지정수량 이상: 전국 단위 통일된 규제 - 지정수량 미만: 시·도 단위 특화된 규제 · 허가 여부 - 지정수량 이상: 허가 필수사항 - 지정수량 미만: 임시 저장·취급 시 승인 · 허가 신청 - 지정수량 이상: 관할 소방서장에게 신청 - 지정수량 미만: 관할 소방서장에게 신청 지정수량 미만 위험물에 대해서는 자발적인 규제 준수가 중요 시·도의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를 인지하는 것이 규제 준수의 출발점 ■ 소량의 위험물이라도 대형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위험물은 지
2026-04-20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민생에 플러스+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고유가 피해지원금 Q&A 1편 ①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금액은 얼마인가요? 70%의 국민을 대상으로 하되, 소득수준 및 거주지역에 따라 지급금액이 달라집니다. [지급금액 안내] ·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취약계층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으로 지급 ·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그 외 70%의 국민께 거주지역별로 차등 지급 (기초수급자) - 수도권: 55만 원 - 비수도권: 60만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60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 수도권: 45만 원 - 비수도권: 50만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50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50만 원 (소득하위 70%) - 수도권: 10만 원 - 비수도권: 15만 원 -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20만 원 -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25만 원 ②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과 특별지원지역은 어디인가요? 인구감소지역 중 균형발전 하위지역과
2026-04-20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모두의카드 6개월간 '반값' - 4월~9월까지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간 전후 1시간 30%p 더 환급
2026-04-20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질병관리청은 이슬람 성지순례(하지, Hajj, 2026년 5월 25일~5월 30일 변동 가능) 시기를 맞아 사우디아라비아 방문객들에게 중동호흡기증후군(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메르스) 및 수막구균 감염증(Meningococcal disease)을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하지 성지순례는 매년 180여 개국에서 수백만 명이 참여하는 매우 혼잡한 대규모 군중 모임이기 때문에, 성지순례 참여자 및 해당 시기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자는 출국 전 권장 예방접종을 확인하고 현지에서는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르스는 2018년 이후 국내 유입 사례는 없으나,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에서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낙타 또는 확진자와의 접촉이 주요 전파 원인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낙타 접촉, 생낙타유 및 덜 익은 낙타고기 섭취를 피하고, 진료 목적 외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는 등 추가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한국이슬람교중앙회 및 성지순례 대행업체와 협력하여 성지순례 참여자를 대상으로 출국 전 예방수칙 교육 및 다국
2026-04-20 편집국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도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는 생활 밀착형 공약 시리즈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 1호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19일 오후, 원주시의 한 파스타 가게에서 음식을 픽업해 주문한 곳까지 직접 오토바이를 운전해 배달한 후, 배달 라이더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배달라이더들은 월 6~70만원이 드는 유류비와 과도한 수수료, 높은 보험료가 큰 부담이 되는 현실을 얘기했다. 고물가와 고유가 상황 속에서 배달라이더의 유류비가 시민 밥상 물가에도 큰 부담을 주고있다. 이에 김 후보는 생활 밀착형 공약 시리즈인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 제1호 공약으로 ‘배달라이더 유류비 지원’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는 전업 및 주업 라이더 중 월 평균 소득 하위 70%를 우선으로 하여 월 10만 원 상당의 유류비를 지역화폐나 바우처 형태로 지급해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배달비 인상을 억제해 전체적인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배달비 인상이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것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후보는 “지난 4년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 ‘강원이 특별해진 시간’이었다면,
2026-04-20 윤경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