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정의 발전을 이끌었던 전직 부지사 및 국‧과장 출신 인사들이 대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캠프에 합류한다. 김진태 강원인(人)캠프는 25일, 강원도정 정책자문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단장으로는 김명선 前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위촉되었고, 경제, 농정, 건설, 복지, 관광, 환경 등 도정 주요 분야에서 국·과장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검증된 행정 능력과 풍부한 도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책을 제언하며 김진태 후보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또한 김진태 후보 캠프에서 제시되는 정책과 공약을 한 번 더 검증하고,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대안을 보완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단순한 구호성 공약이 아니라, 도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자문단 출범은 김진태 후보의 [뚝심 이어달리기 7탄, 그래도 '행정은' 김진태]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김진태 후보는 민선8기 도지사에 취임하며 정치인에서 행정가로 놀라운 변신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오늘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대부분 김진태 후보와 함께 국비 10조 확보, SOC 8전 8승, 산업대전환 등을 뚝심으로 함께 이룬 동지
2026-04-25 윤경덕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보건복지부는 4월 24일 경북 영주시를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심층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그간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들을 찾아가 해당 지역 주민의 실제 의료이용 현황을 직접 듣고 의료혁신 논의에 반영해 왔다. 이날 방문한 영주는 5번째 지역순회 지역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근처 경북 안동이나 강원 원주, 대구 등으로 이동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다. 간담회에서는 ▲분만 및 소아과 진료 시설 부족,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중증 질환 치료의 어려움 등 영주시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제로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정부는 지난 2월 10일 경남 거창을 시작으로 강원 원주·평창, 전남 신안·구례, 인천 강화군을 방문하여 필수 의료 공백과 지역 의료 위기를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지역의료 기관에서 근무하는 의사‧간호사 등의 의료 공급자와, 환자 또는 보호자 등 의료 이용자, 그리고 지자체 보건소장 등 연결‧운영 주체가 참여하여 직접 경험한 의료 서비스, 우리 지역의
2026-04-24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주사기 판매업체들을 특별 단속한 결과,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사기 매점매석금지 고시를 위반한 32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사기 입고량 대비 판매량이 적거나 과도한 재고를 보유한 업체, 특정 거래처에 편중 공급하거나 높은 가격으로 주사기를 판매한 업체 등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실시했다. 특별 단속 결과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주사기를 5일 이상 보관하고 판매하지 않은 행위를 한 4곳과 동일한 구매처에 과다하게 공급한 업체 30곳을 적발했다. 식약처는 이번에 적발된 판매업체에 대하여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시정명령 조치를 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 과정에서 판매량 대비 과도한 재고(150% 이상)를 5일 이상 약 13만여 개를 보유하고 있어 적발된 A 판매업체에는 초과 물량에 대하여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 24시간 내 출고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B 판매업체는 C 의료기관, D 판매업체 등 33
2026-04-24 편집국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삼척 장호항과 양양 수산항을 잇는 어촌 행보에 이어, 이번에는 맑은 공기와 인심이 살아있는 철원의 산촌 마을을 찾아 ‘회관일기’ 6탄을 기록했다. 김진태 후보는 23일, 철원군 동송읍에 한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 100여 명과 무릎을 맞대고 허심탄회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농업인 고령화와 쌀값 하락에 따른 어려움을 토로했으며, 김 후보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도 차원의 지원 정책과 공약을 소개했다. 한 어르신이 "이 마을에서 태어나 한 번도 떠난 적이 없고 군 복무도 6사단에서 마쳤다"며 철원을 지켜온 자부심을 내비치자 장내에 뭉클한 감동이 번지기도 했다. 이에 김 후보는 어르신의 손을 맞잡으며 "이리저리 떠돌지 않고, 한평생 묵묵히 고향과 안보를 지켜오신 여러분들이야말로 강원도의 진짜 영웅"이라며, "도민들께서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도 차원의 든든한 지원은 물론 남아있는 낡은 규제들을 확실하게 걷어내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실제로 철원은 민선 8기 김진태 도정 출범 이후 가장 역동적인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 지역이다. 대표적으로 동송읍에 조성될 ‘학저수지 파크골프장’ 사업은 과거 농림축산식
2026-04-24 윤경덕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피해 예방 및 사업 정상화 방안 발표(4.20.) ■ 지역주택조합 제도 개선 지주택 '희망고문'은 이제 그만! 사업은 빠르게, 정보는 투명하게, 마무리는 적기에 △ 사업 속도 제고 · 토지 확보 기준 완화 → 80%만 확보해도 사업 승인 · 가입 완화 → 원주민 가입 특례, 충원 시 자격판단 시점 개선 △ 전문성, 투명성 강화 · 업무대행사 등록제 → 자본금, 전문인력을 갖춘 업체만 참여 · 깜깜이 계약 방지 → 경쟁입찰, 공사비 검증제 도입 △ 자금 누수 방지 · 정보공개 확대 → 주민번호·주소 외 모두 공개 · 감시기능 강화 → 자금내역 미공개 시 인출제한, 회계감사 확대 △ 조합원 권리 강화 · 온라인 총회 도입 → 스마트폰으로 의사결정 참여 · 의결 기준 강화 → 중요한 사항은 다수가 동의(과반수→2/3) △ 출구전략 마련 · 부실조합 → 사업종결 정족수 하향, 합리적 의사결정 정보제공 · 완료조합 → 정당한 사유없이 해산하지 않으면 직권해산 △ 관리·지원 강화 · 관리 → 부실조합 체계적 관리, 모집주체도
2026-04-24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봄철 산나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임산물 절취, 무단 채취 적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불법으로 채취한 임산물은 현장에서 모두 압수 및 몰수합니다. · 산림사법경찰 현장 투입 · 드론 · 감시 카메라 소중한 산림, 함께 보호합시다!
2026-04-24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