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5월 22일부터 3주간 일반 국민에게 판매합니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6000억 원의 자금을 모집합니다. 10개의 자펀드를 통해 AI,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에 투자됩니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상품구조도] (*카드 이미지 참조)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① 정부가 국민 투자분의 20%까지 손실 우선 부담으로 안정성 UP ② 소득공제 최대 1800만 원, 배당소득 9% 분리과세(지방소득세 포함 시 9.9%) 혜택 ③ 전체 판매액 중 20%는 서민 전용으로 우선 배정 *서민 기준: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근로소득 외에 종합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 → 서민형 ISA 요건과 동일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가입안내 · 일정: 5월 22일(금) ~ 6월 11일(목) 3주간 *단, 6000억 원 물량 소진 시 조기마감 · 가입처 - 은행 (10개):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아이엠뱅크, 우리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부산은행 - 증권사 (
2026-05-12 편집국 기자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2일 오후 1시 춘천 소담스퀘어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소상공인 333인 진짜 지지선언'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선언식은 청년•교수 지지선언에 이은 ‘진짜 지지선언’의 세 번째 순서로, 줄세우기식 구태정치를 청산하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을 확인해 그 간절함을 도정에 온전히 녹여내겠다는 취지다. 동의도 받지 않은 채 이름을 무분별하게 올렸다 항의를 받고 급히 명단을 수정하는 등 지방선거를 혼탁하게 만든 '가짜 지지선언'과 차별화된다는 평가다. 현장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청년소상공인 100여 명이 참석해 지지의 뜻을 모았다. 청년소상공인들은 선언문을 통해 고물가와 내수 침체라는 유례없는 경제적 한파 속에서도 과감한 규제 철폐와 경제 활성화 의지를 보여준 김 후보의 리더십에 깊은 신뢰를 보냈다. 청년소상공인들은 "청년의 혁신으로 빚어내는 강원 경제, 김진태 후보와 함께 완성하겠다"며 "강원 경제의 든든한 파트너로 도정과 발맞춰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4대 핵심 정책으로 ▲맞춤형 금융·신용 지원 대폭 확대 ▲골목상권 디지털 전환(DX) 및 마케팅 바우처 도입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2026-05-12 윤경덕 기자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의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가 성료됐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스님(장연수)은 유치원, 초중고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 및 문학 공모전으로 실시한 행사로 5월 9일 아천문화교류센터에서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 상식과 축하공연을 가졌다. 효의 새로운 가치 구현과 비전 제시를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고자 시행한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에서 재능 있는 분들의 참여와 성원으로 3월 23일-4월 22일까지의 공모기간을 거쳐 참여한 결과 수상자들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아천효문화예술제의 수상자는 최고상인 국회의장상에 장혜영님이 변하지 않은 소나무처럼으로 수상했고, 특별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미술)에는 박종용님이 결로 수상했고, 학생부 종합대상에는 서울특별시 양천구 양천중학교 최인호학생이 다음이 아닌 지금으로 수상했다. 시상자로는 재단이사장인 성민스님, 월간헌정 편집인 황종택 그리고 공주대학교 이철우교수, 대전대학교 도영복교수, 효문화선양회 이승민회장, 재)아천문화교류재
2026-05-12 윤경덕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꼭 알아야 할 일육아 지원제도 - 사업주] 육아를 이유로 하루 1시간 늦게 출근하거나 빨리 퇴근한다면 사업주에게 노동자 1인당 월 30만원 → 육아기 10시 출근제 지원금
2026-05-12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4월 1일~22일 진행된 당신의 문화요일 계획표는? 설문조사 결과, 총 491명이 응답해 주셨습니다. ◆ 84% 10명 중 8명은 '문화가 있는 날'의 매주 수요일 확대를 알고 있었어요! · 기존에 이용 경험 있음: 59% · 1년에 1~2회 이용: 34% · 일부 문화 혜택 알고 있음: 47% ◆ 가장 눈길 가는 혜택 1위는? 53% - 영화관, 공연장, 놀이공원 등 관람료/체험료 할인 · 박물관, 미술관 무료 관람 및 야간 연장 개방: 33% · 공공 도서관 대출 권수 2배 확대(두배로데이): 8% ◆ 누구와, 언제 즐기고 싶어요? · 가족과 함께: 34% · 혼자, 여유롭게: 28% · 친구와 함께: 22% · 연인과 함께: 14% (퇴근 후) 여유롭게: 1위(39%) (낮 시간) 마음 가볍게: 2위(22%) (저녁/밤) 한적하게: 3위(15%) ◆ 문화요일에 바라는 점은? · 할인 받는 분야가 다양해지면 좋겠어요: 31% · 할인 받는 방법이 다양해지면 좋겠어요: 22% · 더 많이 알도록 홍보가 필요해요: 21
2026-05-12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지긋지긋한 가려움 긁어도 긁어도 가렵다. 피가 나도 긁는다. 잠깐이지만 그 고통으로 가려움을 달래야 하는 피부병 환자들의 이야기이다. 태어나면서부터 아토피로 시작하여 성인이 되고 평생을 피부병으로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부모는 자녀를 볼 때마다 자기 잘못이라 생각하며 함께 힘들어한다. 정말 피부병은 유전일까? 아니면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생겨나는 불치병일까? 피부병은 음식조절이나 병원 치료를 통하여 좋아지기도 하지만 한번 걸린 피부병은 만성이 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는 스테로이드 치료가 유일하지만, 장시간 사용 시 또 다른 부작용으로 인하여 오랜 시간 사용할 수도 없다. 피부병에 좋다는 음식부터 대체의학까지 할 수 있는 것은 다해본다. 그리고 찾아오는 좌절로 인하여 포기라는 선택을 하고 절망 속에 살아간다. 그러다 누군가 피부가 좋아졌다는 소식을 접하면 또다시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고 찾아간다. 그렇게 피부병 환자들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찾아가는 곳이 안양시 인덕원에 있는 둥지한의원이다. 일반적인 상해 또는 암이라는 큰 병은 가
2026-05-11 윤경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