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최찬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버디 8개, 보기 3개) 공동 선두 - 오늘 경기 돌아보면? 10번홀(파4)에서 출발해 11번홀(파5)까지는 사실 감이 별로 좋지 않았다. 12번홀(파3)에서 좋은 아이언샷 느낌을 찾았고 그 느낌을 가지고 계속 플레이하면서 그린 공략이 잘 된 것 같다. 좋은 감을 계속 이어가려고 했다. 아이언샷이 공략대로 잘 붙어주면서 많은 버디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 비시즌간 어떻게 보냈는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뉴질랜드로 전지훈련을 갔다 왔다. 지난해는 샷 공략 위주 훈련을 했고 올해는 쇼트게임 훈련을 특히 많이 했다. 지난 2월 아시안투어 ‘뉴질랜드 오픈’에 출전하며 좋은 감을 많이 살렸다. 한국에 들어와서도 개막전까지 좋은 감을 유지하기 위해 많이 연습했다. - 이번 대회 목표는? 올해 감이 좋아 우승까지 노려보고 싶다고 생각한다. 대회 출전하는 것을 항상 즐기고 있는 것 같다. 아이언샷이 특히 좋아서 좋은 결과 기대하고 있다. - 남은 라운드 전략은?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 오전, 대한체육회 체육회관(서울 중구)에서 유승민 체육회장을 만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체육 분야에 편성된 총 232억 원 규모의 주요 신규·증액 사업에 대한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유·청소년 대상 체육지도자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95억 원 증액) 사업을 비롯해, 약 9천 5백개의 장애인 체육시설에서 수강할 수 있는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62억 원 증액) 사업과 약 8만 6천개의 스포츠·건강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40억 원 증액) 사업이 반영되어 체육 분야 소비를 진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에어매트 등 동계종목 훈련시설 조성예산(30억 원 증액)과 스포츠 암표 신고 포상금 예산(5억 원 증액)이 반영되어 있다. 최휘영 장관은 “이번 추경이 체육 분야 일자리를 확대하고 소비를 진작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다만, 체육 분야 예산이 체육계 기대만큼 반영되지 않아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아쉬운 마음이 있다. 앞으로 체육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전 8시20분 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우리동네키움센터(중랑1호점)를 찾아 ‘서울형 아침돌봄’ 현장을 점검했다. ‘서울형 아침돌봄’은 맞벌이 가정 등의 아침 시간대(07~09시) 돌봄 공백을 메워주는 사업으로, 이날 방문한 중랑1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매일 아침 15명의 초등학생들이 이용 중이다. 오 시장은 아침 간식 준비, 숙제·준비물 확인, 영어 수업 등 아침돌봄 활동을 참관하고 키움센터에서 학교 정문까지 돌봄교사가 어린이들을 인솔하며 안전한 등교를 돕는 ‘등교 동행’도 살폈다. 오 시장은 “맞벌이 가구의 출근시간대 돌봄공백은 결국 부모 중 한 사람이 직장을 쉬거나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이 되는 만큼 아침, 야간, 방학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촘촘한 돌봄서비스가 절실하다”라며 “기존의 우리동네키움센터 기능을 더욱 확장해 빈틈없는 돌봄망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날 44%에 이르는 맞벌이 가구(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2025)가 아이 돌봄으로 직장을 그만두거나 일·생활 균형을 포기하지 않도록 기존의 아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방학만 되면 아이 점심 때문에 걱정이 컸던 맞벌이 부부를 위해 서울시가 올 여름방학부터 지역아동센터와 키움센터에서 아이들을 돌봐주고 점심도 주는 ‘방학 점심캠프’를 선보인다. 서울의 모든 지역아동센터에 ‘서울런’이 보급되고, 바쁜 부모를 대신해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를 위한 ‘서울형 손주돌봄수당’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출근과 야근, 주말 근무 등으로 발생하는 돌봄공백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지 않도록 아침·야간·주말에 이용할 수 있는 틈새돌봄 서비스도 대폭 확대된다. 서울시가 양육가정, 특히 맞벌이 가구가 아이돌봄 고민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거나 일·생활 균형을 포기하지 않도록, 기존 아이돌봄 체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서울아이 동행(童幸) UP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육아·돌봄이 부모만의 몫이 아니라, 서울이 함께 키운다는 ‘동행’의 의미와, 아이(童)의 행복(幸)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서울시의 의지를 담았다.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추가 출산 계획이 없다고 밝힌 유자녀 가구의 1순위 이유가 ‘양육비 부담’일 정도로 아이 돌봄 부담은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온라인 실손보험금 청구, 실손24 더 편리해집니다. · 실손보험 외 다른 보험계약 조회 · 금융기관 앱 등과 연계 강화 2024년 10월 25일부터 시행된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로 편하게 실손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 병원 창구 방문 없이 - 복잡한 서류 없이 ■ 실손보험 청구 방법 실손보험 가입자는 병원에서 서류를 발급할 필요 없이 실손24 앱 또는 웹페이지를 통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 → 보험계약 조회·선택 → 병원 선택 → 진료일자 및 내역 선택 → 청구서 작성 → 청구내용 확인 및 전송 → 청구 완료 ※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실손24를 설치하세요! ■ 요양기관 및 EMR업체의 참여를 독려하여 청구전산화를 활성화하겠습니다. · 실손24의 보안·기술수준 준수에 어려움이 있는 요양기관에 보험개발원이 직접 연계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합니다. · EMR이 아닌 요양기관에 직접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 요양기관의 실손24 연계 과정을 대폭 간소화합니다. ■ 소비자 편의성과 만족도를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봄마다 재채기 폭발? 꽃가루 알레르기 미리 알고 예방하세요! "에취! 왜 자꾸…재채기가 나오지?" ◆ 봄에 콧물, 재채기, 가려움이 있나요? 반복된다면 꽃가루 알레르기 의심! 꽃가루 알레르기는 우리 몸이 꽃가루를 '위험물질'로 인식해 생기는 면역반응이에요. "눈이 빨갛고 간지러워…꽃가루 때문인가?" ◆ 봄에 알레르기가 증가하는 이유? 꽃가루 발생이 증가하기 때문! 꽃이 피면서 꽃가루가 늘어나 알레르기 노출도 증가합니다. "코가 너무 막혀!" ◆ 꽃가루 알레르기의 주요 증상! 콧물·코막힘, 재채기, 충혈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 콧물·코막힘, 충혈, 재채기, 얼굴 가려움, 피로감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면 병원에서 진료받으세요! ◆ 꽃가루를 '차단'하는 게 핵심! 꽃가루 알레르기, 외출 전·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 외출 전 꽃가루 농도 확인 · 외출 시 마스크 착용 · 모자/선글라스로 노출 최소화 · 손·얼굴 깨끗이 씻기 · 옷 털고 바로 갈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2026시즌 KPGA 투어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순조롭게 열리고 있다. 144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오전과 오후 조로 나뉘어 출발한다. 오전 7시부터 8시 50분까지 10분 간격으로 오전 조 선수들이 모두 출발을 마쳤다. 대회장이 위치한 춘천시 동산면은 오전 10시 20분 현재 기온 17.1℃, 습도 47%의 화창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초속 1.4m의 북동풍이 불고 있으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상황은 좋은 편이다. 일몰 시각은 오후 7시 5분이다. 1라운드 대회 공식 그린 스피드는 연습 그린과 코스 그린 모두 3.7m이며 그린 경도는 0.24~0.25로 매우 단단한 편이다. 그린 습도는 10~11%이다. 오후 조 선수들이 속속 대회장에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늦은 아침을 먹거나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비교적 차분한 모습으로 개막전 티오프를 기다리고 있다. 일부 선수는 경기 전 남자 라커룸에 별도로 마련된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2026시즌 KPGA 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1라운드가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16일 아침 7시 시작됐다. 1번홀(파5)에서는 박규태(26), 양정수(24), 고유승(20.금강주택)이 1조로 출발했고 10번홀(파4)에서는 최찬(29.대원플러스그룹), 정태양(26.경희), 김학형(34)이 13조로 경기를 시작했다. 이 중 김학형이 첫 홀인 10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2026시즌 KPGA 투어 ‘1호 버디’의 주인공이 됐다. 김학형은 티샷을 페어웨이 266.61야드 지점에 보냈다. 홀까지 92.88야드 남은 상황에서 2번째 샷을 했고 8.51야드까지 보낸 뒤 버디 퍼트를 넣는 데 성공했다. 시즌 ‘1호 버디’가 기록된 시간은 아침 7시 11분이었다. 뒤이어 ‘1호 이글’도 탄생했다. 7시 10분 1번홀에서 2조로 출발한 차율겸(32)이 5번홀(파5. 531야드)에서 이글을 적어냈다. 차율겸은 티샷을 259.84야드 보낸 뒤 홀까지 241.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질병관리청은 2026년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의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하여 남녀 모두 접종함으로써 관련 질환 예방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HPV는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감염될 수 있으며, 남성에서도 HPV 백신의 관련 질환 예방 효과가 확인된 만큼 예방접종을 통해 향후 감염과 관련 질환 발생을 줄일 수 있다. 또한, HPV 백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38개국 중 37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7개국에서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는 효과성 및 안전성이 인정된 백신이다. 예방접종 전문위원회는 HPV 예방접종이 남성에게 발생하는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관련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여성 뿐 아니라 남성 대상 접종을 통해 우리 사회 전체의 HPV 관련 질병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보았다. 또한, 국내외 연구와 접종 경험을 바탕으로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2026 우리 임산물 숲푸드 대축제 봄 산나물 기획전: 4/13(월) ~ 5/15(금) · 우체국 쇼핑: 15% 할인 · N+스토어: 1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할인 · Kurly: 20% 할인 임산물 전용관 상시 운영 기획전 기간 할인 프로모션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