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공공성 강화하고 국민 삶 개선하는 109곳 공공기관 통합 추진 AI 대전환, 글로벌 공급망 재편, 기후 위기, 저출생·고령화 등 대한민국을 둘러싼 환경이 변하고 있습니다. 이제 공공기관도 달라져야 합니다. 문제 해결의 중심축으로! 보다 유기적으로! 보다 통합적으로! 보다 국민 눈높이 중심으로! 공공성은 강화하고 국민 삶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기관 기능을 개혁합니다. 전체의 약 20%인 109곳이 대상입니다. 전략적 구조개혁으로 변화에 대응하고 경쟁력 높이고 유사·중복 기능 일원화로 국민 중심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자회사·소규모 기관 통합으로 사각지대를 없애고 지속가능성을 높입니다. ■ 발전 5사 통합 ·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위해 연료 등 공동구매로 수익성을 개선하고 R&D, 재생에너지 투자 등 5사의 역량을 모읍니다. ■ 항만공사 4곳 통합 · 국제 항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항만 간 연계는 높이고 과당경쟁은 억제하고, 해외거점 공동조성 등 대외 경쟁력을 높입니다. ■ 석유·가스공사 통합 ·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2026-09-08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미술로 물드는 9월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 9.1.(화) ~ 9.30.(수) 4개 비엔날레,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을 비롯해 전국 주요 미술관 96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 부산비엔날레 · 프리즈 서울 · 경기도자비엔날레 · 광주비엔날레 · 키아프 서울 · 제주비엔날레 ■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 주요 내용 · 국립현대미술관(서울·과천·덕수궁·청주관) 모든 전시 무료 관람 - 9.1.(화) ~ 9.6.(일) · 아트페어 및 비엔날레 입장권 30~70% 특별 할인 · 부산행 축제대전 - 서울-부산 하행 열차 50% 할인 - 부산비엔날레 입장권 30% 할인 - 부산역 매장 2만 원 이용권 · 국제공항 특별전(인천·김포·김해국제공항) · '2026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진행 - 8.30.(일) ~ 9.6.(일) · 미술여행 & 체험·창작 워크숍(전국 5개 권역)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미술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해 주세요!
2026-09-08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2026년 1~7월 방한 관광 동향 일본인 해외 여행지 1위가 한국!! · '25년(1월~7월): 10,559,166명 · '26년(1월~7월): 12,803,042명(21.3%↑) 올해 7월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누적 1280만 명으로, 전년 동기(1056만 명) 대비 21.3% 증가했습니다. 특히 일본인들의 한국 여행 비중이 역대 최고치에 도달하면서 '케이-관광'에 대한 수요를 견고하게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관광 데이터랩(한국관광공사) ■ 일본인 관광객, 얼마나 많이 증가했나요? · '25년(1월~7월): 1,918,962명 · '26년(1월~7월): 2,280,159명(18.8%↑) 2026년 7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일본인은 228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92만 명) 대비 18.8% 증가했습니다. *출처: 일본정부관광국, 한국관광통계(한국관광공사), 미국국제무역청, 대만교통부관광서, 태국관광체육부, 베트남문화체육관광부 ■ 일본인 해외 여행지 1위가 대한민국, 왜일까요?
2026-09-08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생아의 희귀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장유전체염기서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 모집을 8월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생후 28일 이내의 일반신생아를 대상으로 전장유전체 분석을 실시하여 치료 가능한 유전질환을 조기에 발견·치료하고 유전체 기반 선별검사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기 위한 연구사업이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다학제 협의체 구성,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승인, 모집·상담 체계 마련 등 준비 절차를 마쳤으며, 8월부터 실제 신생아 참여자 모집에 들어갔다. 신생아 모집 규모는 올해 1차년도 500명으로 시작하여 2028년까지 총 1,80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전국 6개 병원이 참여하며, 사업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참여자 모집 홍보와 교육을 진행한다. 신생아 선별검사는 치료 가능한 선천성 질환을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발견하여 조기에 치료하기 위한 대표적인 국가 공중보건사업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선천성 대사이상질환 및 청각 선별검사가 시행되고 있다.
2026-09-07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DR콩고와 접경 9개 국가를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국가별 위험도에 따라 검역 조치를 차등화한다. 7월 중순 이후 한 달 반 동안 DR콩고 확진환자는 1,926명에서 6,186명(사망 3,007명)으로 급증(8월 31일 기준)하고, 발생 지역이 6개 주로 확대되면서 ’18~’20년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을 넘어선 반면 확진환자 중 접촉자 관리 대상 비율은 25% 미만에 그쳐 주변국 확산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8월 27일, 마지막 환자의 퇴원(7월 16일) 이후 42일간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우간다의 유행 종식을 공식 확인했다. 다만, 우간다는 DR콩고와 국경을 접하고 있어 재유입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8월 24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임시 권고를 통해 DR콩고의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평가하고, 앙골라, 부룬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르완다, 남수단, 탄자니아, 우간다, 잠비아, 콩고공화국은 육상
2026-09-07 편집국 기자
한국 수출이 9월 초에 이미 지난해 연간 기록을 넘어섰다.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에 따르면 9월 5일 오후 1시 기준 올해 누적 수출액은 7,094억 달러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수출액 7,093억 달러를 117일 앞당겨 돌파했다. 248일 만에 새 기록을 쓴 셈이다. 최근의 수출 속도가 유지되면 한국은 미국과 중국, 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연간 수출 1조 달러를 넘는 국가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 기록을 끌어올린 핵심은 단연 반도체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반도체 수출은 2,81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9.6% 늘었다.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0.6%에 달한다. 생성형 AI 확산과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고대역폭메모리와 서버용 메모리, 첨단 반도체 수요를 끌어올렸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그 흐름의 중심에 섰다. 반도체와 함께 컴퓨터 주변기기, 석유제품, 무선통신기기, 선박 수출도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뒷받침했다. 지역별로도 증가 폭이 컸다. 대중국 수출은 76.1%, 대미 수출은 57.0%, 베트남 수출은 57.7% 늘었다. 홍콩과 대만, 말레이시아로의 수출 증가세도 두드러졌다. 반면 자동차 수출은 감소해 업종별 온
2026-09-06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