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구름많음춘천 -3.7℃
  • 맑음서울 -2.4℃
  • 맑음인천 -3.6℃
  • 구름많음수원 -3.8℃
  • 청주 -2.8℃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3.6℃
  • 맑음전주 -2.4℃
  • 맑음울산 -1.8℃
  • 맑음창원 -1.0℃
  • 구름많음광주 -0.3℃
  • 맑음부산 1.3℃
  • 구름많음순천 -1.0℃
  • 구름많음제주 6.4℃
  • 흐림천안 -3.9℃
  • 맑음구미 -5.8℃
기상청 제공

KBO 전일수 심판위원 2,500경기 출장 ‘-1’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KBO 전일수 심판위원이 KBO 리그 역대 8번째 2,5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1998년 9월 10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쌍방울-LG전에서 3루심으로 KBO 리그 1군 경기에 첫 출장한 전일수 심판위원은 2010년 5월 6일 잠실 두산-LG전에서 1,000경기, 2019년 10월 25일 고척 두산-키움전에서 2,000경기 출장을 달성한 바 있다.

 

현재까지 통산 2,499경기에 출장한 전일수 심판위원은 17일(목) 잠실 삼성-LG 경기에서 2,500경기 출장을 달성할 예정이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전일수 심판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