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밥상의 발견]](/data/photos/portnews/202602/20260210090527-25387.jpg)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이 10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MBC'밥상의 발견'은 밥상에 숨겨진 정성과 지혜를 찾아 떠나는 설 특집 3부작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식탁에서 발견한 진짜 ‘K-푸드’와 ‘한식 문화’를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재해석해 색다른 밥상으로 선사한다. 더불어 한국 식문화와 밀접한 전통 공예까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미식가이자 ‘집밥 마스터’ 장근석이 진행을 맡고,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와 ‘고기깡패’ 데이비드 리, ‘한식 홍보대사’ 파브리 셰프가 출연해 각자의 개성으로 한식을 풀어낸다. 여기에 한식 러버로 잘 알려진 아이돌 츠키와 밥상에 담긴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할 곽재식 작가가 게스트로 합류해 먹방부터 요리까지 다양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10일 밤 9시 방송하는 1회는 ‘시간과 정성을 더하는 밥상’을 주제로 펼쳐진다. 재래 장을 활용한 셰프들의 수준급 요리 향연과 그 과정에서 발견한 당신도 몰랐던 한식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생애 첫 메주 만들기에 나선 윤남노는 삶은 콩을 빻고 밟는 과정에서 예측 불가한 행동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등 전통 방식의 고추장 만들기에 도전하는 ‘밥상’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뒤이어 고즈넉한 한옥의 야외 주방에서 재래 된장과 고추장을 활용한 요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데이비드 리는 경상북도 영주의 특산물인 한우로 감탄을 부르는 요리를 선보여 고기 요리의 최강자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MC 장근석은 “침이 고인다”며 데이비드 리의 요리를 시식하고 방방 뛰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윤남노는 고추장에 의외의 재료인 ‘이것’을 더한 레시피로 요리의 깊은 맛을 한층 끌어올려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색다른 조합으로 완성된 특급 비법 양념, 일명 ‘남노 소스’의 정체와 윤남노 특유의 ‘먹팁’은 오늘(10일)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하는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은 오늘(10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