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생김새가 비슷해서 헷갈리기 쉬운 산나물 잘 먹으면 약초, 잘 못 먹으면 독초라 해요. 구별법 함께 알아볼까요? ■ 뿌리를 약용, 식용 '더덕' - 약초(더덕): 더덕은 덩굴성 다년초로 알싸한 독특한 향이 나며 뿌리는 도라지, 인삼 등과 비슷하고 가로로 주름져 있어요. - 독초(미국자리공): 미국자리공은 향기는 나지 않으며, 뿌리는 매끈하고 굵은 뿌리에서 줄기가 나와요. 줄기 색상은 자주색입니다. ■ 뿌리는 약용, 어린 새순은 식용 '두릅나무' - 약초(두릅나무): 두릅나무는 줄기에 가시가 있고, 줄기에 남아있는 엽흔(잎이 떨어진 자국)은 줄기를 반쯤 감싼 'C'자 형태예요. - 독초(붉나무): 붉나무는 줄기에 가시가 없고, 줄기에 남아있는 엽흔(잎이 떨어진 자국)은 'U'자 형태예요. ■ 식물 전체를 약용, 식용 '원추리' - 약초(원추리): 원추리의 좁은 잎은 아랫부분에서 서로 포개져 나오며, 잎은 주름지지 않아요. - 독초(여로): 여로는 잎에 털이 많고 길고 넓은 잎은 대나무 잎처럼 나란히 맥이 많고 주름이 깊게 져 있어요. ■ 식물 전체를 약용, 식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AI+ 로그인 한 번으로, 지원사업 신청이 쉬워집니다. AI를 더하다. 성장을 더하다. [정책] ■ 찾고, 쓰고, 신청까지 AI로 한 번에 · 원스톱·원클릭 서비스 제공 - 로그인 한 번으로 모든 지원사업 신청 가능 ·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AI 에이전트 - 지원사업 추천부터 서류 작성까지 지원 · 공공데이터 개방·AI 활용 확대 - 공공데이터 개방 및 AI 활용 지원 · 내부 행정 혁신 - 정책은 정밀하게, 반복·단순 업무는 자동화 AI 전환(AX)으로 지원은 더 쉽게, 절차는 더 빠르게 개선됩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보고 즐기고 쉬어가는 '남동해 바다마을' (남동해권역) 다시 가는 바다, 다시 사는 어촌 # 돌미역과 체험이 어우러진 창바우마을, 신창2리 · 포항 신창2리 ① 돌미역 등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지역소득 창출 ② 해양생태놀이터로 보고 즐기는 바다체험의 매력 ③ 생활문화관으로 넓어진 관계인구 유입 가능성 # 따개비마을과 바다문화쉼터로 달라진 석동항 · 영덕 석동항 ① 어항 환경 정비로 대피공간 조성 ② 바다문화쉼터 조성으로 휴양형 특화공간 조성 ③ 진입도로와 마을안길 정비로 마을 접근성 향상 # 도심 속 해양관광복합형 어항, 하리항 · 부산 하리항 ① 태종대 바다를 품은 낚시, 체험, 휴식 공간 ② 맨손물고기잡이, 어묵 만들기로 만나는 하리항 ③ 태종대와 이어지는 친수 산책로 어촌어항재생사업을 통해 우리 어촌을 다시 가고 싶고, 다시 살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춘천시는 17일 퇴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가 피해지원금 원활한 지급을 위한 읍면동장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각 읍면동의 준비 상황과 현장 의견들을 공유했다.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거나 접근성이 취약한 일부 지역에서는 하나로마트를 사용처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용처 확대가 필요하다는 건의가 나왔다. 이영애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급 개시를 앞두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지원 대상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24일까지 지급 담당 직원 및 기간제 인력 교육을 완료하고 지급 개시 전까지 전담창구 설치를 마무리하는 등 총력 대응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 신청 방법과 절차 등을 현수막,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 홍보해 시민 불편과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춘천시가 관광정책의 방향을 ‘체류형 관광 중심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춘천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춘천시 관광정책 자문단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의 관광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이날 시는 이훈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와 최규완 경희대 호텔관광대학 교수 등 전문가 4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관광정책 및 트렌드에 깊이 있는 학술적 성과와 풍부한 실무 식견을 갖춘 전문가들로, 향후 시에 정교하고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기존 위원을 포함해 총 17명으로 확대된 자문단은 학술·정책·마케팅 등 각 분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춘천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발굴과 전략 수립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체류형 관광 확대 △로컬 자원 기반 콘텐츠 발굴 △마이스(MICE) 및 관광산업 연계 강화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소양아트서클을 중심으로 한 수변 관광자원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7일 오전 7시 원주천 둔치에서 열린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 개장식’에 참석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매일 오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20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직거래로 공급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민생 현장이다. 김진태 후보는 후보 시절이었던 2022년과 지난해까지 꾸준히 개장식 현장을 찾으며 원주 농업인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현장에서 김진태 후보는 박정하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도의원 입지자들과 함께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 및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농산물의 수급 상황을 살폈다. 시장 방문을 마친 김진태 후보는 지역 주요 인사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농업 현안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진태 후보는 활기찬 새벽을 여는 원주 농업인 새벽시장에 올 때마다 오히려 큰 힘을 얻고 간다며 소회를 밝혔다. 김진태 후보는 “도 농업 예산이 6,000억 원 규모로 확대되었고 전국 최초로 반값 농자재 정책을 시행하는 등 농업 현장의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16일, 민생 행보인 ‘회관일기’ 3탄을 이어가기 위해 홍천 하오안1리, 춘천 증4리에 이어 원주시 신림면 용암3리 연봉정마을을 찾았다. ‘연꽃이 많은 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연봉정마을은 신선초와 케일 등 다양한 작물을 매개로 체험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딸기 체험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는 곳이다. 김진태 후보는 가장 먼저 마을 내 딸기농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폈다. 김진태 후보는 딸기에서 시작해 신선초와 케일 등으로 작물을 늘리며 마을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일궈낸 주민들의 자구 노력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체험 현장 방문을 마친 김진태 후보는 인근 녹색농촌관광체험관으로 자리를 옮겨 마을 주민 2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석희 용암3리 이장은 과거 김진태 후보와 함께 찍은 사진을 휴대전화 앨범에서 찾아 보여주며 오랜 인연을 반겼다. 김진태 후보는 사진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이때는 머리가 말끔했는데 지금은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다"고 농담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러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배경에는 지역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었던 김진태 후보의 과거 노력이 자리 잡고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법무부는 4월 16일 장관이 MZ직원들과 직접 만나 업무 현장의 애로와 제안을 듣고 답하는 '미니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미니 타운홀 미팅’은 형식적인 회의 문화를 개선하고, 장관이 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의견을 조직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2025년 11월부터 추진 중인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간담회는 사회자나 사전 각본 없이 진행됐으며, 장관과 직원들이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장관이 즉시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나 발표 중심의 회의가 아니라, MZ직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법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참석한 MZ직원들은 또래 직원들과의 소통 기회가 부족했던 상황에서 직접 만나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한 시스템 담당 직원은 내부 인공지능(AI) 시스템 구축 과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보람과 흥미를 느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장관도 인공지능(AI)기반 행정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드러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국민이 안전한 나라,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6일 오후,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5개월여 앞두고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로부터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이어서 개도의 부행사장 등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남·광주 통합 이후 이루어지는 첫 국제 행사인 섬 박람회가 잘 준비되고 있는지에 대한 국민들의 궁금함과 걱정이 있고, 지방선거로 인해 지방정부의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여수엑스포장 컨벤션센터에서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부터 현재까지의 준비상황에 관한 보고를 받고 박람회의 기획 의도와 시설 건립 추진상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박람회가 무엇을 보여주는 것인지 명확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조직위는 개도와 금오도를 중심으로 “인류 공동의 과제인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논의하고 섬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전체 시설 건립과 부지 조성상황 등 전체적인 공정률과 관련 교통 대책 등을 점검하며, 7월 말 준공 목표가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정부는 4월 15일 13시 5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28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23~’27) ’26년 시행계획」,'장애인 거주시설 학대 예방 및 인권강화 종합대책', '장애인 편의증진 분야 단계적 제도개선',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및 계획안'을 심의·발표했다. 1.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23~’27) ’26년 시행계획(안) 주요내용 지난 2023년 3월 발표한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23~’27)의 2025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2026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2026년은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시행 4년 차로 장애인 서비스 내실화와 정책 체계화 등으로 체감도를 지속 제고하고,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추진 등 권리 보장을 위한 법적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는 장애인 건강 분야 최초의 종합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개인예산제 및 장애인자립지원 시범사업의 확대·개선과 제도화 준비, 장애인서비스 대상자 및 급여량 확대 등 일상 지원 강화와 장애인 연금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