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흐림춘천 -2.5℃
  • 흐림서울 -0.1℃
  • 흐림인천 0.3℃
  • 흐림수원 0.8℃
  • 흐림청주 2.1℃
  • 흐림대전 2.9℃
  • 맑음대구 4.6℃
  • 맑음전주 4.8℃
  • 맑음울산 6.0℃
  • 맑음창원 4.4℃
  • 구름조금광주 6.7℃
  • 맑음부산 6.0℃
  • 구름많음순천 5.3℃
  • 흐림제주 11.3℃
  • 흐림천안 2.1℃
  • 구름조금구미 1.0℃
기상청 제공

오세훈 시장, 14일(수) 120다산콜센터 방문… 시민안내‧불편 접수체계 점검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아침 시민 출근길과 교통정보센터 토피스 점검에 이어 오전 10시 30분 ‘120다산콜센터(동대문구 난계로28길)’를 방문해 시민 안내 및 불편접수 체계를 확인하고, 상담사들에게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는 버스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혼란을 줄이기 위해 120다산콜센터 상담원을 추가로 투입해 시민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오 시장은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교통 혼잡으로 시민 상담과 민원 접수 통화량이 많이 늘었을 것”이라며 “정확한 정보를 친절하게 안내해 시민 불편과 애로사항을 줄이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현재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교통정보를 120다산콜센터와 교통정보센터 토피스, 서울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도로 전광판, 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