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절경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25일(토) 방송된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3회에서 ‘석삼패밀리’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는 경상북도 상주로 떠나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끼는 여행을 즐겼다. 이날 여행은 시작부터 멤버들의 폭풍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석진이 전소민의 굴욕 사진(엽사)을 찍으며 도발하자, 전소민은 “회사에서 소송 들어갈 것”이라며 강경 대응에 나서 티격태격 케미의 서막을 알렸다. 도남서원으로 간 멤버들은 ‘기습 이행시 대란’을 일으켰다. 이미주는 “상주야, 주타”라며 귀여움을 한껏 뽐냈고, 메인 저격수 전소민은 “상엽아, 주글래(죽을래)?”라고 센스를 보였다. 그러나 지석진은 “상한 음식 먹으면, 주거뿐다이(죽어버린다)”라는 이행시로 동생들의 맹비난을 받아 재미를 높였다. 멤버들의 투닥투닥 케미는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경천대 벚꽃 명소에서 이미주가 사랑을 쟁취하려 ‘벚꽃잎 추격자’로 변신한 사이, 전소민과 이상엽은 벚꽃잎을 눈물처럼 붙이고 ‘메소드 연기’를 펼쳤다. 그 모습에 이미주가 “아 그거 하지 말지”라며 정색하는 모습은 현장의 웃음 버튼을 제대로 눌렀다. 이어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투어에서 ‘평균 나이 43세’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똥(?)’ 이야기로 역대급 ‘초딩 본능’을 보여줬다. 특히 ‘소주 자매’ 전소민과 이미주의 멈추지 않는 배변 탐구는 이상엽과 지석진을 경악하게 만들어 여행의 재미를 더했다.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어사모 쓴 채 자전거 타고 곶감 먹기’ 게임이었다. 성공하면 1인당 50만 원을 획득하지만, 실패하면 남은 경비가 절반으로 삭감되는 상황. 경비가 37만 원밖에 안 남은 멤버들은 필사적으로 도전했다. 첫 주자 전소민의 실패로 위기가 찾아왔으나, 이상엽의 활약에 이어, 이미주가 성공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시도한 전소민의 노력 점수 3만 원까지 더해지며, ‘석삼패밀리’는 경비를 120만 원까지 불리는 짜릿한 역전극을 썼다. 아름다운 상주의 풍경과 함께 서로를 향한 ‘디스’조차 사랑스러운 ‘석삼패밀리’의 이번 여행은, 왜 이 프로그램이 점점 입소문 타고 있는지 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음 여행지에서는 또 어떤 미션과 대환장 케미가 기다리고 있을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미스트롯4’ TOP7의 전국 투어 콘서트가 시작됐다. 2026년 3월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 원조 트롯 명가의 압도적 위엄을 입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무엇보다 노래도 매력도 역대급이라 평가받는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이 탄생한 만큼 이들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뜨거운 상황.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가 서울을 시작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4월 25일(토), 26일(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은 TOP7의 전국투어 콘서트 첫 공연으로, 무려 1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그 흥행력을 입증했다.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성 속에 무대에 오른 TOP7은 ‘미스트롯4’ 마스터 장윤정(장공장장)의 곡 ‘홀려라’ 단체 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K-POP 아이돌 걸그룹 못지않은 칼군무와 곡의 매력을 십분 살린 앙큼 발칙한 TOP7의 매력, 가창력에 현장 분위기도 순식간에 발칵 뒤집어졌다. 오프닝부터 달아오른 공연을 더욱 끓어오르게 한 것은 TOP7의 7인 7색 매력이 빛난 개인 무대였다. TOP7은 경연에서 화제를 모은 각자의 시그니처 곡은 물론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곡까지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TOP7 멤버들이 매 공연 다른 조합으로 듀엣을 구성,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어느 무대 하나 빼놓을 수 없는, N회차 관람을 유발하는 콘서트를 완성한 것이다.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TOP7의 화끈한 팬서비스도 돋보였다. 대망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기념하기 위해 관객들과 촬영한 단체사진을 시작으로, 공연이 끝난 후에도 콘서트장을 빠져나가는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인사하는 하이바이까지. 덕분에 관객들은 ‘미스트롯4’ TOP7과의 즐거운 추억을 가슴에 새긴 채 다음 공연을 기약할 수 있었다. 첫 무대인 서울 공연을 성료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는 이후 인천, 부산, 대구, 고양, 광주, 울산, 전주, 수원, 대전, 남양주, 제주, 창원, 의정부, 성남, 춘천 등에서 무대를 이어간다.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은 5월 7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천재 소녀 정서주와 오유진이 첫 맞대결을 펼친다. 4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치열한 금빛 질주가 이어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그램 시작 이래 단 한 번도 붙어본 적 없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미(美) 오유진의 첫 '집안싸움'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 두 사람의 상황은 극과 극이다. 오유진은 지난주 출연진 중 유일하게 100점을 기록하며 '3스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 반면 정서주는 지난주 최저점이라는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무(無)스타'로 전락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평소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던 두 사람이지만, 벼랑 끝에 선 정서주는 "유진이가 1등 하는 건 볼 수 없다. 무조건 막겠다"라며 거침없는 멘트를 날려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선공에 나선 오유진은 김수희의 '잃어버린 정'을 선곡, 1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한다. 원곡자 김수희는 "나를 되돌아보는 무대였다"라며 자신의 10대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오유진의 진한 감성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정서주는 김수희의 '너무합니다'로 반격에 나선다. 정서주만의 독보적인 음색으로 재해석된 무대에 김수희는 "저보다 훌륭했다"라는 한마디로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레전드마저 깜짝 놀라게 한 두 소녀의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두 굳히기에 나선 오유진과 무별 탈출을 위해 사활을 건 정서주. '금타는 금요일' 최초로 펼쳐지는 불꽃 튀는 대결 결과에 시청자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된다.
강원도정의 발전을 이끌었던 전직 부지사 및 국‧과장 출신 인사들이 대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캠프에 합류한다. 김진태 강원인(人)캠프는 25일, 강원도정 정책자문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단장으로는 김명선 前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위촉되었고, 경제, 농정, 건설, 복지, 관광, 환경 등 도정 주요 분야에서 국·과장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검증된 행정 능력과 풍부한 도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책을 제언하며 김진태 후보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또한 김진태 후보 캠프에서 제시되는 정책과 공약을 한 번 더 검증하고,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대안을 보완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단순한 구호성 공약이 아니라, 도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자문단 출범은 김진태 후보의 [뚝심 이어달리기 7탄, 그래도 '행정은' 김진태]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김진태 후보는 민선8기 도지사에 취임하며 정치인에서 행정가로 놀라운 변신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오늘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대부분 김진태 후보와 함께 국비 10조 확보, SOC 8전 8승, 산업대전환 등을 뚝심으로 함께 이룬 동지들로, 그동안의 성과를 계속해서 발전시켜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명선 정책자문단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강원도정은 더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행정 역량을 요구받고 있다”며 “그동안 도정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김진태 후보의 정책이 도민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후보는 “도정을 가장 잘 아는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든든하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말이 아니라 실력으로 이끌어야 한다. 검증된 행정 경험과 현장 감각을 바탕으로 도민께 더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정책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인(人)캠프 관계자는 “이번 정책자문단 출범은 김진태 후보 캠프가 행정 전문성과 정책 완성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삼척 장호항과 양양 수산항을 잇는 어촌 행보에 이어, 이번에는 맑은 공기와 인심이 살아있는 철원의 산촌 마을을 찾아 ‘회관일기’ 6탄을 기록했다. 김진태 후보는 23일, 철원군 동송읍에 한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 100여 명과 무릎을 맞대고 허심탄회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농업인 고령화와 쌀값 하락에 따른 어려움을 토로했으며, 김 후보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도 차원의 지원 정책과 공약을 소개했다. 한 어르신이 "이 마을에서 태어나 한 번도 떠난 적이 없고 군 복무도 6사단에서 마쳤다"며 철원을 지켜온 자부심을 내비치자 장내에 뭉클한 감동이 번지기도 했다. 이에 김 후보는 어르신의 손을 맞잡으며 "이리저리 떠돌지 않고, 한평생 묵묵히 고향과 안보를 지켜오신 여러분들이야말로 강원도의 진짜 영웅"이라며, "도민들께서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도 차원의 든든한 지원은 물론 남아있는 낡은 규제들을 확실하게 걷어내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실제로 철원은 민선 8기 김진태 도정 출범 이후 가장 역동적인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 지역이다. 대표적으로 동송읍에 조성될 ‘학저수지 파크골프장’ 사업은 과거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 난항으로 장기간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었으나, 김 후보가 강원특별법상의 ‘농지특례’를 적극 활용해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하면서 물꼬를 텄다. 그 결과 불과 9개월 만에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이뤄지며 본격적인 개발이 가능해졌다. 철원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포천-철원 고속도로’ 사업도 김진태 도정의 SOC 8전 8승의 신화를 이어갈 대표적 사업으로 꼽힌다. 총 연장 24㎞, 사업비 1조 3,300억 원 규모의 이 대형 프로젝트는 김 후보의 강력한 추진력에 힘입어 작년 5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본 바 있다. 일정을 마친 김 후보는 주민들과 함께 설거지를 하고 마을회관 바닥에 누워 SNS를 통해 철원 주민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담은 ‘회관일기’를 공유했다. 김진태 후보는 철원 일정에 이어 24일에는 단종의 애사가 깃든 고장이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있는 영월군을 방문해 ‘회관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영원한 숙적 김용빈과 춘길이 물러설 수 없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4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치열한 금빛 질주가 이어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금타는 금요일'의 공식 숙적인 진(眞) 김용빈과 춘길의 빅매치가 성사돼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김용빈은 '골든 스타' 김수희가 인정한 '원픽' 멤버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김수희는 과거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김용빈을 향해 "나의 원픽은 너였어"라고 고백했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낸다. 이날 김용빈은 김수희가 인생곡으로 꼽으며 직접 리메이크했던 최희준의 '종점'을 열창한다. 이를 들은 양지은은 "김용빈의 모든 무대를 통틀어 오늘이 최고"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김수희 역시 "여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창법"이라며 그의 카리스마에 깊이 빠져들었다고 전해진다. 역대급 감성으로 무장한 김용빈에게 대적하는 상대는 바로 춘길이다. 이날 춘길은 김용빈을 향해 "내 코앞에서 금을 앗아간 사람"이라며 "부숴버리겠다"라고 살벌한 설욕전을 예고해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춘길은 김수희가 어머니를 기리며 가사를 썼다는 '화등'을 선곡, 아버지의 이름으로 활동 중인 자신의 상황에 몰입해 진정성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독기를 제대로 품은 춘길이 이번에는 천적 김용빈을 꺾고 승리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 무방비 상태인 매튜 리의 집에 예상치 못한 손님 담예진이 급습하는 것.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리는 단호한 얼굴로 자신의 집 담벼락을 넘는 담예진을 노려보고 있어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호기심이 커진다. 특히 담예진은 꽃무늬 일바지, 흙먼지 묻은 고무신으로 어딘가 정겨워진 패션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손에 포대자루까지 쥐고 있어 수상함을 더한다. 좀처럼 소강되지 않는 갈등에 급기야 경찰까지 출동해 뜨거운 여름날 벌어진 무단침입 사태의 전말이 궁금해진다. 평화를 깨트린 불청객으로부터 집을 지켜야 하는 집주인 안효섭, 그리고 버섯 구하러 왔다가 수갑 차게 생긴 채원빈의 앞날은 오늘(2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박지환이 파격적 존재감으로 홈쇼핑 생방송을 뒤흔든다. 오늘(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는 핫 셀럽으로 깜짝 출연할 배우 박지환의 특급 활약이 펼쳐진다. 밤낮없이 현생에 매진하는 덕풍마을의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히트 홈쇼핑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그중에서도 담예진의 뜨거운 열정이 서려 있는 일터, 히트 홈쇼핑 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하고도 애환 가득한 이야기가 재미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박지환이 담예진의 홈쇼핑 라이브 방송의 셀럽 게스트 역으로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사진 속 박지환은 멋스럽게 차려입은 스타일링에 한껏 세팅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손에 알록달록한 색감의 청소용품을 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던 박지환은 ‘매진’이 아닌 결제 취소를 부르는 색다른 영업 방식으로 현장에 있는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밖 복도에서 PD 엄성미(박예영 분), MD 황기홍(윤재찬 분)과 심각한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어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특별 출연만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박지환은 그동안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온갖 장르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력을 선보여왔기에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생활 밀착형 코미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만큼 박지환의 치명적 매력이 돋보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강매강'에 이어 안종연 감독과 또 한 번 만나게 될 박지환의 활약은 오늘(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국가요제’ 출전을 선언한 ‘97세’ 전수경 아버지가 도움을 주기 위해 ‘일일 선생님’으로 찾아온 80세 연하 ‘트롯 공주’ 오유진과 만난다. 22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국가유공자’ 전수경 아버지의 전국가요제 도전기가 담긴다. 전수경 아버지는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 참전과 베트남전 파병까지 인생 자체가 한국 근현대사인 인물이다. 현재 97세로 한 세기에 가까운 나이지만, 전수경 아버지는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재생하고 노래하며 춤을 추는 남다른 흥을 선보이며 젊은 에너지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그런 아버지를 위해 전수경은 ‘전국가요제’ 출전을 제안했다. 이미 ‘실버가요제’에서 대상을 거머쥔 경험이 있는 전수경 아버지는 “3천 명이고, 4천 명이고 사람은 많을수록 기분 좋다”며 가요제 출전을 선언했다. 연습도 필요 없다는 아버지가 걱정이 된 딸 전수경은 “실수해서 ‘땡’하면 안 되니까 선생님을 모셨다”며 아버지와 함께 연습실로 향했다.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선생님이 될 주인공은 ‘트롯 공주’ 오유진이었다. 오유진은 쟁쟁한 어른들을 제치고 15살에 ‘미스트롯3’에서 미를 거머쥐었고, 현재 17세에 데뷔 6년 차에 들어섰다. 일일 선생님이 겨우 17살이라는 사실에 전수경 아버지는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전수경은 “두 사람의 나이 차가 무려 80살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선생님’ 오유진의 나이를 들은 전수경 아버지는 “내가 17살에는 해방돼 가지고 만세만 부르고 돌아다녔다. 어른들이 깃대 들면 우리도 덩달아서 펄펄 뛰어다니며 흥으로 표현했다. 조금 있다가 6.25가 터졌다”며 차원이 다른 17세 시절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전수경 아버지는 수업을 위해 실력 테스트에 먼저 나섰다. 전수경 아버지는 박자 천재답게 전주부터 칼 박자로 흥을 돋웠다. 그러나 노래가 계속될수록 오유진의 표정은 굳어졌고 입술까지 꽉 깨무는 모습이 포착됐다. VCR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탄식했고, 한혜진은 “선생님 앞이라 긴장하셨나 보다”라며 전수경 아버지 편을 들었다. 한 가락 하던 ‘97세’ 전수경 아버지가 ‘17세’ 선생님 오유진 앞 실력 테스트에서 어떤 일들을 겪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결국 오디션 경력자인 오유진은 가요제를 재패할 특급 기술(?)을 비장의 수업으로 선보였다. 전현무는 “97세한테 이런 수업을?”이라며 화들짝 놀랐다. ‘미스트롯3’의 무서운 10대 오유진이 97세 전수경 아버지에게 전수한 특급 비법이 무엇일지는, 22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가 곧 오픈된다. 내일(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달콤한 설렘과 따뜻한 위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가운데 첫 방송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Point 1. ‘SBS의 아들’ 안효섭,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접수 후 로코로 컴백!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사내맞선’, ‘홍천기’ 등 연이어 흥행을 기록하고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SBS의 아들’ 안효섭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사내맞선'을 통해 글로벌 로코킹에 등극한 만큼 안효섭이 선보일 새로운 로맨틱코미디가 더욱 기다려지는 상황. 겉은 까칠해도 속은 촉촉한 매튜 리 역으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설레게 할 ‘로코킹’ 안효섭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Point 2. 채원빈-김범-고두심, 세대 불문 최애 배우들 총출동! 탄탄한 시너지 예고!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보여줬던 배우 채원빈(담예진 역)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첫 로맨틱코미디에 도전, ‘로코킹’ 안효섭과 호흡을 맞추며 이전과 다른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더불어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김범(서에릭 역)과 깊은 관록을 가진 배우 고두심(송학댁 역)이 가세해 세대를 초월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여기에 극의 주요 배경이 되는 덕풍마을 사람들과 히트 홈쇼핑 사람들로 극을 풍성하게 채워줄 배우들의 활약상까지 예고돼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Point 3. 매튜 리 X 담예진, 각자의 아픔을 가진 두 남녀의 투닥토닥 로맨스 기대! 극 중 매튜 리(안효섭 분)는 덕풍마을에서 세계 유일하게 흰꽃누리버섯을 재배 중인 청년 농부다. 그런 매튜 리에게서 버섯을 얻기 위해 덕풍마을에 온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은 완전히 꼬여버린 첫 만남을 기점으로 매튜 리와 지독하게 얽히게 된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거리던 두 사람은 미처 몰랐던 상대의 상처를 알게 되고 이를 위로하며 서서히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투닥투닥하다 결국 서로를 토닥토닥 보듬어주는 사이로 변화하며 보는 이들에게 설렘과 위로를 동시에 전할 매튜 리와 담예진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Point 4. 따뜻한 힐링+시트콤적 재미 추가! 초록빛 시골에서 제대로 힐링하세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회색 도시와 초록빛 시골, 두 공간을 넘나들며 현생에 ‘매진’하느라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선물한다. 그중에서도 매튜 리와 담예진이 만나 사랑을 키워가는 장소인 덕풍마을은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탁 트인 초록빛 들판과 개성 넘치는 마을 사람들의 조화로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강매강’으로 독보적인 유머 감각을 드러낸 안종연 감독 특유의 재기발랄한 연출이 더해져 로맨틱코미디에 시트콤 같은 재미까지 안겨줄 예정이다. 이처럼 매력적인 배우들이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로맨스가 펼쳐질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내일(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