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춘천시는 4월 3일 세종호텔 소양홀에서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와 공동으로 2025 춘천시 ODA(공적개발원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춘천 기업이 국제 개발 협력 분야를 이해하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기업 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춘천 내 19개 기업이 워크숍에 참여하는 등 지역 기업들이 국제협력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워크숍에서 이욱헌 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월드프렌즈 교육원장이 ‘국제개발협력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 전 원장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창립 회원으로, 이라크사무소장 등을 역임한 국제개발협력 전문가다. 최근 KBS ‘이슈 PICK 쌤과 함께’에도 출연하여 대중적 관심을 받았다. 최근 국제개발협력은 공공기관 중심에서 벗어나 민간과 지역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점차 확장되고 있다. 이날 강연 역시 이러한 변화의 흐름과 민간의 역할에 주목했다. 이어 김지은 ㈜코웍스 개발협력사업부 민관협력팀 대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민관협력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강의 후에는 엄상필 NNP 본부장과 엄기증 CAIT 부사장이 자사의 개발 협력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하며 참가자들과 실질적인 경험과 비결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은 “국제개발협력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상생의 파트너십을 이끄는 중요한 분야”라며 “지역 기업들의 참여는 도시의 글로벌 역량을 확장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창섭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장도 “개발협력은 지역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기관이 함께 국제개발 현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 제공과 연계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법무부가 주관한 지역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체류정책 제도인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5년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광역지자체별로 유학비자(D-2)와 특정활동(E-7) 비자 중 1개 비자를 선택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2월 7일 유학비자(D-2)로 제도를 설계하여 법무부에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3월 31일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일 최종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 광역형 비자 시범 사업은 지역산업 및 교육기관과 연계하여 2025~2026년 2년간 총 77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광역비자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10개 시도) 총 쿼터 4,420명, (도) 쿼터 770명, 평균(442명) 대비 174% 확보 도는 지역 내 13개 대학과 협력하여, 미래산업(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미래에너지, 푸드테크, ICT)과 관광산업 등 유관 학과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집중 유치하고, 우수 인재로 양성하여 지역 내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인재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광역형 유학 비자는 도내 대학들의 건의 사항 등을 반영하여 재정 능력 요건·시간제 취업 등 외국인 유학생들의 체류 요건을 크게 완화했다. 기존 유학비자의 경우, 입학을 위해서는 지방 소재 대학 기준 1,600만 원 이상의 재정 능력 증명이 요구됐으나, ½로 줄어든 800만원 이상으로 요건이 완화됐으며, 입국 이후에는 매년 월 평균 62만 원의 잔고를 유지하는 조건 등으로 대체 가능하다. 기본 요건(학점 및 한국어능력)을 충족한 유학생의 경우, 학사 학위과정 기준 시간제 취업 활동 시간을 최대 30시간까지 허용하고,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 이상 등의 요건 충족시 인턴 활동을 허용한다. 도는 이번 광역형 유학비자 운영으로 유학생들의 사회 경험 증진과 졸업 후 도내 기업 취업으로, 지역 내 정주를 확대하여 부족한 지역사회 노동수요 충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외국인 학생들의 체류·정착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공존을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외국인 인재 유입 정책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교육·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여왕의 집’이 함은정의 독보적 아우라가 담긴 1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8일(월) 저녁 7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은 완벽한 삶이라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 매 작품마다 연출력을 인정받은 홍석구 감독,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홍은미 감독과 몰입도를 높이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부르는 김민주 작가가 의기투합해 평일 저녁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가운데 오늘(3일)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한 함은정의 우아한 모습이 담긴 1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웅장한 배경 속 YL그룹의 장녀이자 최연소 디자인 팀장 강재인 역을 맡은 함은정이 굳건하게 서 있다. 뿐만 아니라 함은정은 블랙 스완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다크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여기에 복수심에 사로잡힌 듯 서늘한 눈빛과 표정은 그가 그려낼 강재인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특히 '내 모든 걸 빼앗아도, 넌 절대 내가 될 수 없어'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는 절대 평범하지 않을 다이내믹한 복수극을 예고, 극의 스토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평범한 삶을 원했던 재인이 무슨 사연으로 송두리째 뒤바뀐 인생을 살아가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관련 ‘여왕의 집’ 제작진은 “오늘 공개된 1인 포스터는 재인의 외로움과 불안함을 담아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전과 다른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복수극의 끝을 보여줄 함은정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은 ‘신데렐라 게임’ 후속으로 오는 28일(월)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대운을 잡아라’의 완성도를 높일 명품 배우 군단이 총출동한다. 오는 14일(월)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죽마고우였지만 현재는 건물주와 세입자 관계에 놓인 손창민(한무철 역)과 선우재덕(김대식 역), 박상면(최규철 역)의 역지사지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박세경(박복자 역), 이승형(최진태 역), 김민석(허광식 역), 공예지(김미진 역), 서영(장미 역), 안준서(최민용 역), 한시아(허지우 역)가 가세해 감초 활약을 예고한다. 먼저 대식의 장녀 미진과 사위 광식 역을 맡은 공예지와 김민석은 맞벌이를 하며 살아가는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생 뒷바라지를 하다 일찌감치 광식과 결혼한 미진은 시어머니 복자를 모시고 산다. 대식과 혜숙의 치킨집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미진은 우연히 광식의 퇴사 사실을 알게 되고, 그 길로 집을 나간다. 딸과 함께 친정으로 가출한 미진은 나아지지 않는 현실에 막막해하고, 딸 지우는 대식의 집에서 종이 한 장을 발견한다. 이는 무철이 대리비를 요구하는 대식에게 건넨 대가로, 이후 손녀 지우가 이 종이를 잃어버리며 큰 파장을 일으킨다. 과연 대식이 눈앞에서 사라진 인생 역전 기회를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히든카드를 쥔 미진네 가족들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이승형과 안준서는 일등부동산 사장님 규태의 하나뿐인 동생 최진태와 아들 최민용으로 분한다. 일찍이 아내와 사별한 규태는 늦둥이 아들 민용에게 새엄마를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민용은 연애에 관심 많은 아버지가 못마땅해 시시콜콜 부딪친다. 진태는 형과 조카 사이에서 갈등을 막기 위해 중재자로 나선다. 사춘기에 접어든 민용은 노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규태의 심기를 건드리고, 어느 날 심장병으로 긴급 수술을 하게 된다. 이승형과 안준서는 삼촌과 조카의 애틋한 케미부터 가족애까지 다양한 매력들을 뽐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장미 역의 서영은 악덕 건물주 무철을 일생일대 위기에 빠트리는 인물로 등장한다. 장미는 마음 기댈 곳 없는 무철에게 접근해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흔드는 빌런으로 활약한다. 이로 인해 미자(이아현 분)는 무철과 장미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하며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전망이다. 과연 장미가 무철에게 다가간 이유는 무엇일지, 이로 인해 무철의 가족에게 어떤 변수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신개념 가족극을 예고하고 있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14일(월)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소유진과 노민우가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꼈다. 어제(2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9, 10회에서는 송진우(송진우 분)와 오유진(소유진 분)이 부부 싸움을 한 가운데 그녀가 배우 차빈(노민우 분)과의 은밀한 만남을 가지며, 서로에게 설렘을 느꼈다. 어제 방송된 9회에서 과거 유진은 진우의 울대를 보고 반했지만, 현재 진우의 목젖이 보이지 않자 실망했다. 이에 유진은 슈퍼스타 차빈의 목젖을 보며 대리만족하는 웃픈 상황이 그려졌다. 차빈의 신작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에 간 유진은 마스크로 무장한 채 극장 반응을 살피러 온 차빈과 나란히 앉았다. 영화가 지루해 관객들이 모두 떠났고, 유진은 스크린 속 차빈에게 몰입해 눈물을 흘렸다. 이에 차빈은 그녀에게 직접 손수건을 건네며 설렘을 유발했다. 영화관을 나온 유진은 차빈의 영화를 험담하는 관객에게 분노를 드러냈고, 차빈은 자신을 좋아하는 유진에게 "차빈 좋아해요? 만나게 해줄까요?"라고 물으며 이내 마스크를 벗는 반전으로 그녀를 놀라게 했다. 이후 사생팬들을 피해 급히 자리를 벗어난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다음 날, 유진은 숙취로 괴로워하며 전날 차빈의 셔츠를 더럽혀 집으로 가져온 사실을 깨달았다. 하지만 그 셔츠를 진우가 입고 있자 당황해하며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10회에서는 오나라(오나라 분)와 서현철(서현철 분)의 딸 서이나(한성민 분)가 현철의 회사에 인턴으로 입사하면서 세대 차이로 인한 갈등과 재미를 선사했다. 현철은 이나가 김상무(김덕현 분)에게 꼰대라고 하자 당황했고, 이나는 아빠의 부서로 발령받자 좋아했지만 현철은 그녀를 모른 척했다. 한편, 유진은 차빈의 셔츠를 돌려주러 갔다가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설렘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 유진은 지난밤 차빈이 자신에게 애인이 있냐고 묻는 물음에 아니라고 답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화장실로 도망갔다. 마음을 다잡은 유진은 “우린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열애 기사가 퍼지자 차빈은 유진에게 반지를 건네며 진심 어린 고백을 했다. 진우는 유진을 위해 오나라(오나라 분)에게 특훈을 받았다. 그는 사라진 목젖을 되살리기 위해 거대한 지압 훌라후프를 목으로 돌리고, 괄사 마사지를 받는 등 고군분투해 짠내를 유발했다. 차빈과의 열애설로 기자들에게 쫓기게 된 유진은 뽀글머리 가발을 쓴 채 "반찬 아줌마"라고 둘러대며 빠져나왔다. 이후 집에 돌아온 유진은 진우에게 "넌 나한테 영원한 오징어야. 내가 오징어 제일 좋아하는 거 알지?"라고 사랑을 표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처럼 유진은 진우에게 다시 사랑을 느끼게 되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가득 물들였다. 유진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는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며 다음 회를 기다리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소유진, 송진우 부부 케미 좋다”, “시트콤은 이 맛이지”, “와 노민우 진짜 잘생겼다”, “원희, 영훈케미 상큼하다. 상탈 목격한 거 짱웃김”, “이거 보고 있으면 진짜 시간 순삭”, “헐 현철이랑 이나 같은 회사네. 더 재밌어질 듯”, “오유진 이에 고수 낀 것 봐. 내 웃음벨. 뽀글머리 분장도 귀여움”, “이 드라마 꿀잼. 스트레스 풀리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 그리고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는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11, 12회는 오늘(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협상의 기술’ 배우들이 ‘휴식의 기술’을 발휘하고 있는 순간이 포착됐다. 후반부를 향해 돌진 중인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 이제훈(윤주노 역), 김대명(오순영 역), 성동일(송재식 역), 장현성(하태수 역), 오만석(이동준 역)부터 안현호(곽민정 역), 차강윤(최진수 역)까지 배우들의 숨은 1mm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한 것. 먼저 윤주노 역의 이제훈은 극 중 서늘하고 이지적인 모습과 180도 다른 귀여운 K-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매번 치열하게 대립하는 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 역의 성동일과 정답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적대관계인 이인자 하태수 역을 맡은 장현성과는 손을 꼭 붙잡고 미소짓고 있어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이어 M&A팀 변호사 오순영 역으로 분한 김대명은 이제훈과 진지한 얼굴로 모니터링에 여념이 없다. 뿐만 아니라 안판석 감독의 이야기에 몰입한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함이 전해진다. 이와 반대로 같은 팀 멤버인 안현호, 차강윤과 스스럼없이 지내는 장난꾸러기 같은 큰형 모멘트가 친근함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산인 그룹 M&A팀의 다정한 한때가 흐뭇함을 더하는 한편 팀을 이끄는 젊은 피 곽민정, 최진수 역의 안현호와 차강윤의 또래다운 밝은 얼굴이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이렇게 ‘협상의 기술’ 배우들의 카메라 밖 비하인드는 전쟁 같은 치열한 M&A 협상전과는 또 다른 무드로 보는 이들을 즐겁게 만들고 있다. 더불어 극의 리얼리티를 위한 각고의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져 드라마의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인다. 여유 시간도 남다르게 보내는 배우들의 본업이 펼쳐질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5일(토)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배우 최불암, 고두심, 이선희, 정해인이 방송 10주년을 맞은 ‘동행’을 향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오는 5일 토요일 저녁 6시 방송되는 KBS 1TV 휴먼다큐멘터리 ‘동행’ 500회 특집에서는 최불암, 고두심, 정해인 등 유명 인사들의 축하 인사 릴레이가 펼쳐진다. 지난 2015년 1월 3일 ‘삼부자의 희망 뻥튀기’ 사연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KBS 1TV 휴먼다큐멘터리 ‘동행’은 10년간 480여 가정의 사연을 조명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희망을 만들었다. 앞서 2023년 어린이날 특집 방송에 출연한 최불암은 “‘동행’이 벌써 500회가 됐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같이 감동하고, 함께 에워싸준 그 뜻을 현장에서 대단히 크게 느꼈습니다. 아무리 많이 도와줘도 가슴이 아프고 눈이 시린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다시 한번 500회를 맞게 해준 시청자, 후원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고두심은 “‘동행’을 통해서 출연하시는 가족분들, 그 곁에서 따스한 손길을 내미는 이웃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가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느낍니다”라며 “특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를 지켜주는 모습은 많은 사람에게 감동과 용기를 전해 줬습니다. 저도 한 명의 시청자로 멀리서나마 ‘동행’ 가족들을 응원하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겠습니다”라며 축하했다. 뿐만 아니라 이선희는 “‘동행’과는 2014년 30주년 콘서트 수익금을 기부하며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 주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늘 응원하며 보고 있습니다. 세상에 따뜻한 나눔의 힘이 살아있음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정해인 또한 “‘동행’이 무려 500회를 맞이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언제나 세상에 따뜻한 온기를 주는 프로그램 ‘동행’을 저도 항상 응원하고 기대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오는 5일 토요일 저녁 6시 방송되는 500회 특집에서는 ‘오랜 시간 다양한 나눔 활동과 꾸준한 봉사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온 대표적인 스타 부부 배우 차인표, 신애라가 특별 출연한다. 두 사람은 직접 아동의 집에 방문해 사연을 듣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동행’을 통해 변화한 가정들의 근황을 비롯해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이들의 이야기로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춘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지숙)는 1일(화) 오전 10시부터 문화 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례안 심사를 위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신성열 의원은 「춘천시 문화, 체육, 관광 행사의 이에스지(ESG) 실천에 관한 조례안」 심사에서,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ESG 실천 행사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나유경 의원은 「춘천시 문화, 체육, 관광 행사의 이에스지(ESG) 실천에 관한 조례안」 심사에서, 이에스지(ESG) 문제는 문화, 체육, 관광을 비롯한 사회 모든 영역에서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체계적 실천 및 효과관리를 위해 ‘ESG 성과계획 및 성과지표’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춘천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유홍규)는 1일(화) 오전 10시부터 경제 도시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차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례안 심사를 위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춘천 도시재생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 및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른 의견청취안」 심사에서, 유홍규 위원장은 道와 충분한 협의 및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며 ‘道-市-전문가그룹-시민’을 모두 아우르는 협의체 구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용갑 부위원장은 사업추진을 위해 상업지구로 변경 등 道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영상산업으로의 사업계획 변경에 대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시·도·시민들의 입장을 종합하여 계획을 수립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보건 의원은 영상산업 관련 타 지역에서 춘천시와 유사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춘천시가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면밀한 분석 및 계획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박남수 의원은 지역주민 및 청년층이 직접 참여하는 협의체 필요성을 강조하 며 청년, 미래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하였다. 윤민섭 의원은 지난 공청회 과정의 투명성을 강조하며 향후 체계적인 의견 수렴을 당부하였다. 정재예 의원은 해당사업은 춘천시의 백년대계를 앞당길 수 있는 사업으로 市의 추진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지승민 의원은 부족한 설명자료 등 공청회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시민들을 위한 개발이므로 道와의 소통문제를 해결하고 최대한 많은 시민 의견을 담아야 함을 강조하였다.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홍천군이 군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군민들의 삶으로 직접 들어가는 “공무원 체험! 삶의 현장”을 통해 군민 곁으로 다시 다가왔다. 2025년 첫 번째로 4월 2일 홍천군 직원 10여 명이 홍천군노인복지관 북방면 행복나눔 빨래방에서 세탁물 수거부터 배달까지 빨래방 업무 전반에 힘을 보탰으며, 이날 활동에는 신영재 군수도 함께 참여했다. 신영재 군수는 "군민들의 삶에 직접 찾아가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여 군민들이 만족하는 행정을 선사할 수 있도록 홍천군 공직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매월 1회 이상 복지, 농업, 환경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통해 다양한 군민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뉴스포원(NEWSFOR1) 윤준우 기자 | 새봄을 알리는 스포츠 이벤트가 화천지역에서 이어진다. 화천군과 한국여자축구연맹, 화천군 체육회는 오는 9일부터 ‘행복교육도시 화천 2025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을 개최한다. 오는 18일까지, 열흘 간 이어지는 춘계연맹전에는 전국의 초등부 13팀, 중등부 17개팀, 고등부 12개팀, 대학부 7개팀 등 모두 49개팀, 1,2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춘계연맹전은 각 팀의 동계훈련 성과와 올시즌의 향배를 가늠해볼 수 있는 여자축구 메이저 이벤트다. 지난 시즌 여자프로축구 WK리그 정규시즌 챔피언인 화천 KSPO의 홈경기도 4월 연달아 오후 7시,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화천 KSPO는 오는 10일 문경 상무, 17일 수원 FC 위민, 24일 세종스포츠토토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한판 승부를 펼친다. 다가오는 주말인 6일부터는 간동면 간동야구장에서 2025 화천군 산천어리그 야구대회가 시작된다. 5월에는 제19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2~4일), 2025 화천 DMZ 랠리(11일), 2025 전국 부부파크골프대회(13~28일) 등 굵직한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들이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잇단 스포츠 대회 개최로 지역 상경기 회복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대형 스포츠 대회의 지역경제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