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대표회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 시‧도지사는 2026년 2월 8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긴급 회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대표회장인 김 지사의 제안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최근 국회와 정치권의 ‘3특·행정수도 특별법’에 대한 법안심사 지연과 행정통합 소외 우려에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국회는 2월 회기에 3특‧행정수도특별법을 배제한 채 ‘통합 특별법안’만 심사하기로 하면서, 홀대와 차별의 논란을 가져왔다. 이에 따라 2월 특별법 통과와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대한 문제점과 우려를 논의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시도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주문과 당부사항이 담긴 시도별 입장문이 발표됐다. 먼저, 대표회장인 김 지사는 “먼저 발의된 강원특별법을 비롯한 3특, 행정수도법을 먼저 심사해야 한다”며, 행정통합 인센티브인 “20조 지원은 재원 대책이 전혀 없어 한정된 재원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결국 다른 지자체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 공공기관 통합 시도 우선 이전도 “통합 시도가 알짜배기 공공기관을 모두 가져가고 다른 지역에 속빈 강정만 남긴다면 최악의 불균형을 만드는 것”이라며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지원대책도 정부가 제시해 줄 것을 요구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5극 3특’ 전략의 성공적인 완성을 위해 ‘행정수도특별법’, ‘세종시 특별법’ 및 ‘3특 특별법’을 행정통합법과 함께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건의하고, 단층제 구조인 세종시가 겪고 있는 구조적 재정 역차별 문제를 제기하며, 국정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보통교부세 제도 개선 등 안정적인 재정 기반 확충을 요청했다. 전북 김관영 지사는 “광역행정통합 지원책이 구체화되는 만큼, 특별자치시·도에도 지위와 역할에 걸맞은 실질적 재정·권한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전주-완주 통합 역시 전북의 중추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과제로, 광역통합에 준하는 수준의 지원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4개 특별자치시·도가 한목소리로 나서는 만큼, 전북도 끝까지 보조를 맞추며 특별법 개정안 통과까지 책임 있게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협의회 대표회장은 “주말에 갑작스럽게 일정을 잡았는데도 시‧도지사님께서 흔쾌히 동의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그만큼 위기의식과 우려가 크다며, 협의회 차원에서 공동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개그맨 김학래가 출연해 활기찬 일상을 공개한다. MC 현영이 김학래를 향해 "개그계의 '원조 꽃미남'이 오셨다. 젊었을 때 닮았다고 들어본 사람이 있지 않냐?"며 "故 장국영 씨를 닮았다고 들었는데 사실이냐"고 물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듣던 개그우먼 이성미가 "장국영이 아니라 '장구겨'(?)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동안 외모에, 세월이 갈수록 젊어지는 김학래에게 또 현영은 "철저하게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며 칭찬했다. 김학래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해야 한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모두가 감탄했다. 곧이어, 70대에도 '놀라운 활력'을 유지 중인 김학래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학래는 후배 개그맨 배영만과 헬스장에서 하체 운동을 하며 반전 있는 다리 근육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20kg의 빈 봉에, 20kg 원판 두 개를 꽂아 총 60kg을 다리로 거뜬히 드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원판을 계속 추가하다 무려 '220kg' 무게를 드는 것에 성공하자, 신승환은 "다리 근육이 말 근육이다"며 마른 체형에 숨겨진 김학래의 하체 근육에 크게 감탄했다. 김학래는 "(헬스 한 지) 15년 정도 됐다"면서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 다른 하체 운동인 '레그 익스텐션'을 거뜬히 해내자, 현영은 "73세가 아니라 '37세(?)' 같다"고 말해 김학래를 웃음 짓게 했다. 그런가 하면, 운동 후 후배 개그맨들과 만나 故 전유성을 향한 그리움을 전한다. 김학래는 "유성이 형이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릴 테니, 거기서 만나자'라고 했다"며 故 전유성과 나눈 마지막 순간을 떠올렸다. 또한 김학래는 "선배가 '조금만 더 버텨주셨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지금도 보고 싶다"며 후배들과 故 전유성에 대한 깊은 그리움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미스트롯4' 비타오걸이 상상을 뛰어넘는 불쇼 퍼포먼스로 안방을 뒤흔든다.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주 '미스트롯4' 메들리 팀 미션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로 꾸려져, '미스터트롯3' TOP7과 환상의 혼성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흥행열차, 미스청바지, 뽕진2, 아뜨걸스는 전무후무한 무대라는 평을 받으며 폭발적 화제를 일으켰다. 이번 주 메들리 팀 미션 1라운드 마지막 무대에 오를 비타오걸은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가 구성한 팀으로 팔색조 매력 장혜리, 프로 무용수에서 트롯 샛별로 거듭난 유수비, 택견 소녀 원하연, 독보적 음색의 김산하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트롯퀸들로 이뤄졌다. 비타오걸은 지난주 방송 말미에 짧게 공개된 무대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날 무대에 오른 비타오걸은 제대로 칼 갈은 퍼포먼스로 마스터들은 물론 국민대표단들도 경악하게 만든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대박! 저게 뭐야?!",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한 거야?!"라는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현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한 '미스&미스터'의 듀엣 퍼포먼스 역시 역대급이었다는 후문. 특히,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의 불쇼에 모두가 입을 틀어막고 경악한다는 후문. 오디션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고난도 무대에 이를 지켜보던 적우는 폭풍 눈물을 흘리기까지 한다. 마스터들은 역시 "올림픽 개막식 수준", "완벽했다", "1등 바뀔 것 같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무대를 보여준 비타오걸은 과연 1라운드 순위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1라운드 메들리 무대에 이어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진다.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 한 명이 2,000점을 걸고 맞붙는 에이스전은 단 한 번의 무대로 팀의 운명을 바꾸는 가장 치열한 승부. 다섯 팀의 에이스들은 "무기를 모두 쏟아붓겠다"라며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혈투를 예고한다. 팀의 운명을 책임질 에이스들의 진검승부는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화요일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가운데, 배우 윤유선에 이어 ‘야구 레전드’ 김병현의 합류를 예고하며 화제성을 이어간다. 지난 3일 방송에서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단 98일밖에 걸리지 않았던 ‘초고속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배우 윤유선에 이어 ‘월드클래스 마무리 투수’ 김병현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지난 3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메이저리거 출신 김병현이 등장, “현재는 외식 경영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연쇄 창업인”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는 장밋빛 전망을 꿈꾸고 있다”고 덧붙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김병현은 갑자기 “그런데 여기는 인터뷰를 꼭 같이 해야 하냐. 혼자 하면 안 되냐”라며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얼굴이 가려진 채 등장한 아내는 “남편이 저를 공개하는 걸 안 좋아하고 바깥 이야기도 저한테 잘 안 한다. (저로부터) 많은 걸 차단시킨다”고 폭로해 김병현을 당황하게 했다. 아내는 “지인도 15년 동안 몇 명 못 봤다. 결혼식도 안 한다 그랬다”라며 계속해서 불만을 쏟아냈고, 김병현은 “그 얘기는 그만하자. 제발”이라며 말을 막아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과연 ‘야구 레전드’ 김병현이 꽁꽁 숨겨온 아내의 반전 사연은 무엇일지, 그 이야기는 10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화요일 밤으로 자리를 옮긴 SBS ‘동상이몽2’에는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가 방송 최초로 부부 동반 출연, 25년 결혼 풀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 3일 방송은 2049 시청률 1.3%로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했으며, 화요 예능 전체에서는 ‘틈만 나면,’에 이어 2위에 오르며 화요일 밤 SBS 예능 라인업의 존재감을 굳건히 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 역시 4.5%, 분당 시청률 5.4%로 시청률이 크게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편성 이동과 함께 새 운명부부들의 합류까지 더해지며 ‘동상이몽2’는 ‘틈만 나면,’과 함께 화요일 예능 라인업을 탄탄히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설날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청 전 부서, 출자출연기관・지방공기업・민간단체 및 도내 18개 시군 직원들과 함께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김진태 도지사는 2.4. 인제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15.까지 도내 곳곳의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장보기 행사와 함께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장바구니 물가 상황과 시장 현안을 직접 점검한다.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기간 동안 도는 시군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해 각자 내기 오찬을 진행하고, 물가안정 특별점검도 병행한다. 또한, 이번 명절에는 장보기 행사로 마련한 전통시장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을 함께 실천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도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14일간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허용구간을 기존 6개소에서 45개소로 확대한다. 김진태 도지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켜주시는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설 명절 장보기를 전통시장에서 함께하시며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고, 따뜻한 사람의 온기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SBS ‘틈만 나면,’에서 잭팟을 터뜨렸다. 이에 지난 3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신기록 행진이 이어졌다.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 수직 상승을 이루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2049 시청률은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로 압도적인 화제성과 시청률로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강동구 가죽 공방, MZ 아지트에서 2026 대세의 기운을 제대로 뽐냈다. 이날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은 등장과 동시에 근황 토크부터 야구 얘기까지 유재석, 유연석과의 수다로 분위기를 예열했다. 그러더니 조인성이 “재석이 형이 게임 슬럼프라면 저는 입스다. 요새 승부욕이 없어서 그냥 ‘네가 이긴 걸로 해’ 한다”라며 걱정하자, 박해준은 “저도 게임은 별로 못한다”라며 소심하게 합류해 웃음보를 자극했다. 반면 박정민은 “제가 승부욕의 화신이다. 보여드리겠다”라고 형들과는 다른 결의를 다져 유재석, 유연석의 기대치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유재석, 유연석,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찾아간 첫 번째 틈 주인은 가죽 공방 사장님이었다. 틈 주인은 ‘강동구 사랑방’을 운영하며 남다른 친화력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틈 미션은 가죽공예용 직각자 위의 단추를 이동시키는 ‘자 알까기’였다. 박정민과 박해준은 첫 도전 만에 1단계를 바로 성공, 조인성은 “우리에게 재능이 있었어!”라며 감격했다. 하지만 유재석이 릴레이 알까기에서 연달아 실수하자, 조인성은 “저 형 왜 저래!”라며 눈치 줘 폭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승부의 화신' 박정민이 끝내기 알까기로 3단계를 기적적으로 성공시켜 모두를 열광케 했다. 조인성은 “아드레날린이 솟는다”라며 기뻐했고, 박정민은 “너무 기분이 좋다”라며 애지중지하던 목도리까지 벗어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점심시간이 되자, 조인성은 '강동의 아들'답게 맛집을 줄줄이 꿰는 정보력을 뽐냈다. 심지어 조인성이 단골집 사장님의 안부까지 확인하고 다니자, 유연석은 “동네를 다 섭렵하고 계시다”라며 감탄했다. 이때 박정민이 점심 내기로 또 한 번 ‘게임의 왕’에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박정민이 틈 미션을 성공시킨 데 이어 점심 내기까지 걸려 버린 것. 조인성이 “게임의 왕이야, 왕”이라며 엄지를 치켜들자, 유재석은 “정민아 오늘은 너다”라며 거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두 번째 틈 주인은 MZ 아지트에서 만났다. 네 명의 틈 주인은 “전국구 솔로 여행을 다니던 중 혼술바 문화를 접하고 직접 가게를 차리게 됐다”라는 독특한 창업 스토리와 하이텐션 에너지로 다섯 남자를 압도했다. 두 번째 틈 미션은 ‘바틀 퐁’. 탁구공을 튕겨 병 위 목표 공을 떨어뜨리면 성공인 게임이었다. 이들은 단 세 번째 도전 만에 유재석, 유연석, 조인성의 활약으로 1,2단계를 모두 통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해준은 게임알못임을 고백한 것과 달리, “연습 2시간은 주세요”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아홉 번째 도전 끝에 조인성의 일타이피에 이어 박정민의 마무리 샷으로 3단계를 성공해 도파민을 제대로 폭발시켰다. 박정민은 “자꾸 생각나서 잠 못 자겠다”라며 진한 여운을 전했다. 유재석, 유연석,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은 빈틈없는 케미스트리와 짜릿한 미션 연속 성공으로 역대급 도파민 서사를 완성했다. 특히 박정민이 승부욕의 화신 다운 맹활약으로 판의 흐름을 이끌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미쳤다. 이게 된다고”, “이번 회차 진짜 레전드임. 서사 완벽하다”, “조인성 진짜 웃수저. 말만 하면 빵 터지네”, “오늘 틈 주인분들 에너지 장난 아니다”, “박해준 꿀밤아저씨의 역습 너무 웃겨. 해맑고 귀여움”, “유재석이랑 조인성 티키타카 잘 맞네”, “평균 나이 47세들이 알까기 성공해서 좋아하는 게 너무 웃겨”, “박정민 게임의 화신 맞네. 쭈굴막내인 줄 알았는데 활약 미쳤음”, “오늘 진짜 대리 보람 얻어 감. 도파민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도내 청년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예술인 간 교류 및 공동작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청년예술인지원」 공모를 추진한다. 신청은 13일(금) 9시부터 26일(목) 18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중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도내에 주소지를 둔 45세 이하(1981. 1. 1. 부터 출생)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총 6개 분야에서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한 예술인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자는 개인 창작활동을 중심으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선정된 개인에게는 사업 수행을 위한 직접 사업비 최대 1천만 원이 지원되며, 이와 함께 △선정자 간 교류 프로그램 △2027년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 지원자격이 제공된다. 또한 교류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해, 청년예술인의 창작 과정 점검과 작업 방향 설정을 돕는다. 심의는 행정검토와 전문가 소집심의 2단계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이행능력, 예술적 역량,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원문화재단 예술지원팀(033-240-1343)으로 하면 된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월 3일(화) 강원체육 르네상스 시대를 이어가기 위한 ‘2026 강원체육 비전’을 발표했다. 도는 2023년 전국체전 종합 12위에서 2024년 전국체전 종합 7위, 2025년에는 26년 만에 전국체전 종합 6위로 도약했으며, 최근 개최된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사상 첫 종합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강원 체육 르네상스의 흐름을 확고히 했다. - 이와 함께 전국장애인동계체전과 전국동계체전을 5년 연속 개최하며, 성적을 넘어 대회 운영 역량과 체육 인프라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도는 강원 체육 르네상스 시대를 이어가기 위해 ▲긍지 ▲건강 ▲포용을 3대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2022년 대비 219억 원, 약 20%가 증액된 총 1,302억 원을 투자해 각 분야별로 역점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이번 투자규모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6위 수준이며, 경기도를 제외한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는 1위에 해당한다. - (긍지) 도민이 ‘강원’이라는 이름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554억 원을 투자해 전문체육을 강화한다. 도 체육회와 강원 FC 지원을 확대하고, 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 창단(2월), 태백 핸드볼팀과 속초 태권도팀 창단 등 운영 내실화를 통해 우수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도모한다. 아울러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6월), 세계 한민족 축구대회(10월) 등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한다. - (포용) 누구든 소외되지 않고 누릴 수 있는 따뜻한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136억 원을 투입한다. 도 장애인체육회 운영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체육 참여 기회를 보장하며, 올해부터는 장애인체육회 시군지회 설립시 3년간 총 3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 바우처를 월 11만 원 까지 지원해 스포츠 형평성 제고에 나선다. - (건강) 도민의 삶 속에 스포츠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612억 원을 투입해 체육시설 신축‧개보수와 생활체육교실 운영을 확대한다. 올해 인제 종합운동장 준공과 원주 태장복합체육센터(수영장) 건립 공사를 차질없이 추진한다. 아울러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 공모사업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국비를 최다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생활체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전국동계체전과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연속개최 경험과 체육인프라 확충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 전국체육대회 강원특별자치도 유치를 목표로 체계적인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 2026년 제주, 2027년 경기, 2028년 광주, 2029년 충남 이 자리에서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 간 강원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우승 트로피와 우승기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양희구 도 체육회장은 “사람 중심의 스포츠로 도민 모두가 건강한 강원특별자치도 비전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번에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에는 대한민국 선수단 71명 가운데 도 소속 선수 28명이 출전해 강원 체육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원 체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최근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며, “오늘은 강원 체육 르네상스의 흐름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에 대한 포부를 밝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전문체육·장애인체육·생활체육을 중심으로 총 1,3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이 기세를 이어 2030년 전국체육대회 유치에도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하는 2일(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6 문화누리카드 첫 결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27일(금)까지 문화누리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커피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하며, 참여는 강원문화재단 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pf.kakao.com/_xnYWvn)을 통해 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5만원을 지원하고, 청소년기(13세~18세)·준고령기(60세~64세)의 경우 1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카드는 가까운 주민센터, 문화누리 누리집, 모바일 앱, 전화 ARS를 통해 발급 가능하며, 발급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벤트를 통해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질 높은 문화 향유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정 결과는 3월 10일(화) 개별 안내하며, 자세한 문의는 강원문화재단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033-240-1345)로 연락하면 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손빈아, 배아현까지 트롯 최강자들이 줄줄이 고전했다. 1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6회에서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원조 아파트' 윤수일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이날 첫 무대는 윤수일의 메가 히트곡 '아파트'로 꾸며졌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과 함께 떼창을 이끈 윤수일은 변함없는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현장을 열광시켰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으며, 6주 연속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에 올랐다. 골든컵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경쟁은 이날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선(善) 손빈아와 배아현, 춘길이 황금별 4개로 공동 선두를 형성한 가운데, 단독 1위로 치고 나갈 주인공이 누가 될지 이목이 쏠렸다. 여기에 황금별 0개의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꼴찌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선두 그룹 손빈아와 황금별 0개의 최재명이 맞붙었다. 대결 전부터 손빈아의 확 달라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무려 7kg 감량에 성공했다는 그는 한층 가벼워진 몸과 당당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윤수일의 '추억'을 완성도 높게 소화했다. 이를 지켜본 원곡자 윤수일은 "목소리에 힘이 있다.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목소리가 나온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노래방 마스터의 점수는 93점. 예상보다 낮은 결과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후공자로 지목된 최재명은 록 비트가 인상적인 윤수일의 '떠나지마'로 승부수를 띄웠다. 박력 넘치는 무대 매너로 열광적인 관객 호응까지 이끌어냈지만, 결과는 손빈아와 마찬가지로 93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결국 두 사람 모두 황금별 추가에는 실패하며, 치열했던 첫 대결은 승자 없이 아쉬운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반면 '금타는 금요일' 사상 최초로 성사된 진(眞) 정서주와 선(善) 배아현의 맞대결에서는 점수 차가 극명하게 갈렸다. 배아현은 윤수일의 '태화강 연가'를 선곡해 경지에 오른 듯한 꺾기 창법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어마어마한 꺾기였다", "소름 돋았다"는 감탄이 쏟아졌고, 동료들조차 입을 다물지 못했지만, 정작 무대 점수는 93점에 머물며 현장 분위기가 술렁였다. '유랑자'를 선곡한 후공의 정서주는 "리허설에서 100점이 나왔다"며 자신감을 내비쳤으나, 원곡자 윤수일은 "선곡이 조금 의외다. 아직 유랑할 나이는 아니지 않느냐"며 고등학생인 정서주가 해당 곡의 감성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을지에 의문을 표했다. 하지만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정서주는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자신만의 '유랑자'를 완성해 냈고, 무대가 끝난 뒤에는 "선곡이 키포인트였다"는 호평까지 이끌어냈다. 결국 정서주는 100점으로 배아현을 꺾고 황금별 4개를 달성, 선두 그룹에 합류했다.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의 대결 역시 극적인 전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용빈은 배호의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세련된 저음과 탄탄한 완급 조절을 선보이며 97점을 기록했다. 이어 남승민은 윤수일의 '터미널'을 본인만의 감성으로 풀어내 99점을 받아내며 짜릿한 역전에 성공했다. 대결에 앞서 "100점이면 내 황금별도 하나 주겠다"는 파격 공약으로 긴장감을 더했던 김용빈은 간발의 차이로 별을 지켜내며 아찔한 순간을 넘겼다. 이날 최대 승부처는 춘길과 추혁진의 대결이었다. 윤수일의 '타인'을 선곡한 춘길은 노련한 완급 조절과 묵직한 감성으로 98점을 기록, 승리에 한 걸음 다가섰다. 역시나 전략가다운 선택으로 춘길은 꼴찌클럽의 추혁진을 후공자로 지목했고, 추혁진은 윤수일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열과 성을 다한 무대를 펼쳤지만 아쉽게도 91점에 그쳤다. 긴장감이 채 가시기도 전 '메기 싱어' 배기성이 깜짝 등장했다. 윤수일 '제2의 고향'을 선곡한 배기성은 음악과 혼연일체가 된 듯한 무대 장악력으로 스테이지를 압도했고, 현장에서는 "메기성!"이라는 환호까지 터져 나왔다. 그러나 노래방 마스터의 선택은 달랐다. 배기성은 춘길에 단 2점 모자란 96점을 기록하며 승기를 놓쳤다. 이로써 춘길은 추혁진은 물론 메기 싱어 배기성까지 제치며 황금별 5개를 확보, 단독 1위 자리에 우뚝 올라섰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오유진이 맞붙었다. 천록담은 윤수일의 '믿었어요'로 베테랑다운 무대를 펼쳤지만 92점에 그쳤고, 오유진은 한국 가요계 군무의 시초인 윤수일 '황홀한 고백'을 통해 상큼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뽐내며 96점으로 승리를 거뒀다. 가장 먼저 황금별 7개를 모은 단 한 사람만이 '금타는 금요일'의 골든컵을 차지할 수 있다. 승부가 거듭될수록 긴장감은 배가되고, 트롯 톱스타들의 금빛 데스매치는 더욱 뜨겁고 치열하게 타오르고 있다. 과연 누가 먼저 황금별 7개를 달성할지, 안방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